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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18년까지 ‘은남 일반산업단지’ 조성
입력 2016.11.18 (14:39) 수정 2016.11.18 (14:46) 사회
경기도 양주시가 2018년까지 2천억 원을 들여 은현면 도하리, 남면 상수리 일대 68만7천㎡에 섬유, 금속가공, 모피가공 업체 등이 입주하는 은남 일반 산업단지를 조성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2009년 산업단지 공급물량 확보를 시작으로 개발계획수립 용역 착수, 산업단지 지정 신청, 조례안 입법 등을 추진해 지난 15일 경기도로부터 은남일반산업단지 지정을 받았다.

양주시는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신규기업 유치로 1천644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8배여 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은남산업단지는 서울외곽순환도로 송추 나들목에서 15㎞, 국도 3호선에서 9㎞, 경원선 덕정역에서 10㎞거리에 있으며 구리포천 고속도로와 연계 설치되는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에 인접해 있다.
  • 양주시, 2018년까지 ‘은남 일반산업단지’ 조성
    • 입력 2016-11-18 14:39:55
    • 수정2016-11-18 14:46:22
    사회
경기도 양주시가 2018년까지 2천억 원을 들여 은현면 도하리, 남면 상수리 일대 68만7천㎡에 섬유, 금속가공, 모피가공 업체 등이 입주하는 은남 일반 산업단지를 조성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2009년 산업단지 공급물량 확보를 시작으로 개발계획수립 용역 착수, 산업단지 지정 신청, 조례안 입법 등을 추진해 지난 15일 경기도로부터 은남일반산업단지 지정을 받았다.

양주시는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신규기업 유치로 1천644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8배여 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은남산업단지는 서울외곽순환도로 송추 나들목에서 15㎞, 국도 3호선에서 9㎞, 경원선 덕정역에서 10㎞거리에 있으며 구리포천 고속도로와 연계 설치되는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에 인접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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