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영상] 천일만의 인양…숨 막히는 3일간의 기록
천일만의 인양…숨 막히는 3일간의 기록
지난 22일 시작된 세월호 인양 작업이 오늘(25일) 새벽 완료됐다. 해수부는 오늘 오전 4시 10분에 세월호 인양·선적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취재후] ‘반도체 직업병’ 10년 전쟁…삼성은 ‘진실’을 말했나?
‘반도체 직업병’ 10년 전쟁…삼성은 ‘진실’을 말했나?
삼성전자 기흥공장(반도체)에서 일했던 황유미 씨가 백혈병으로 숨진 지 10년이 됐습니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기상 악화’ 인천∼백령도 등 8개 항로 여객선 통제
입력 2016.12.01 (09:07) | 수정 2016.12.01 (09:15) 인터넷 뉴스
‘기상 악화’ 인천∼백령도 등 8개 항로 여객선 통제
서해 상에 내려진 풍랑주의보로 인천과 섬 지역을 오가는 11개 항로 여객선 가운데 인천∼백령 등 8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다.

오늘 오전 인천 먼바다에는 3m에 이르는 높은 파도가 일고 초속 10∼16m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인천∼백령을 포함해 인천∼연평, 대부∼덕적, 대부∼이작, 진리∼울도 등 8개 항로 여객선 8척의 운항이 통제됐다.

내륙에서 비교적 가까운 강화도 하리∼서검, 외포∼주문, 삼목∼장봉 등 나머지 3개 항로 여객선 3척도 앞바다의 기상 상황이 더 악화하면 운항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인천항운항관리실 관계자는 "여객선 이용객들은 해당 선사에 운항 여부를 먼저 확인한 뒤 선착장으로 나와 달라"고 당부했다.
  • ‘기상 악화’ 인천∼백령도 등 8개 항로 여객선 통제
    • 입력 2016.12.01 (09:07)
    • 수정 2016.12.01 (09:15)
    인터넷 뉴스
‘기상 악화’ 인천∼백령도 등 8개 항로 여객선 통제
서해 상에 내려진 풍랑주의보로 인천과 섬 지역을 오가는 11개 항로 여객선 가운데 인천∼백령 등 8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다.

오늘 오전 인천 먼바다에는 3m에 이르는 높은 파도가 일고 초속 10∼16m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인천∼백령을 포함해 인천∼연평, 대부∼덕적, 대부∼이작, 진리∼울도 등 8개 항로 여객선 8척의 운항이 통제됐다.

내륙에서 비교적 가까운 강화도 하리∼서검, 외포∼주문, 삼목∼장봉 등 나머지 3개 항로 여객선 3척도 앞바다의 기상 상황이 더 악화하면 운항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인천항운항관리실 관계자는 "여객선 이용객들은 해당 선사에 운항 여부를 먼저 확인한 뒤 선착장으로 나와 달라"고 당부했다.
카카오친구
특파원리포트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