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단독] “靑 민정수석실, 대학 총장 인사 개입 정황”
[단독] “靑 민정수석실, 대학 총장 인사 개입 정황”
교육부의 경북대 총장 임용 절차가 진행중이던 지난해 말. 총장 후보 1순위였던 김사열 교수는...
대기업 총수 8명 공개 석상에…예행연습까지
대기업 총수 8명 공개 석상에…예행연습까지
오전 10시부터 밤 늦게까지 오랜 시간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청문회. 총수가 70대 후반의 고령인...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지단 장남, 레알 마드리드 1군 데뷔전서 골
입력 2016.12.01 (09:21) | 수정 2016.12.01 (09:25) 연합뉴스
지단 장남, 레알 마드리드 1군 데뷔전서 골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 지네딘 지단 감독의 장남으로 레알 마드리드 소속인 엔조 지단이 1군 데뷔전에서 골까지 넣었다.

엔조는 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2017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32강 2차전 쿨트랄 레오네사(3부리그)와의 경기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출전했다.

32강 1차전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없이도 7-1 대승을 거뒀던 레알 마드리드는 이날도 호날두를 출전명단에 넣지 않았지만, 전반전까지 3-1로 앞서 있었다.

엔조는 후반 18분 왼쪽에서 찔러준 패스를 페널티 지역 전방에서 그대로 논스톱 오른발 슈팅해 골망을 흔들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날 경기를 6-1로 이겼고, 1·2차전 골 합계에서 13-2로 가뿐하게 16강에 진출했다.

지단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감독직을 떠나 말한다면, 아들이 활약해서 매우 기쁠 것"이라면서 "감독으로서 마르틴 외데가르드 등 오늘 멋진 경기를 펼친 모든 선수의 활약에 기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물론 오늘 집에 가서 (아들과) 이날 경기에 관해 얘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호날두를 비롯해 세르히오 라모스, 루카 모드리치 등 주전들에게 휴식을 준 레알 마드리드는 4일 라이벌 FC바르셀로나와 리그 '엘 클라시코' 경기를 앞두고 있다.
  • 지단 장남, 레알 마드리드 1군 데뷔전서 골
    • 입력 2016.12.01 (09:21)
    • 수정 2016.12.01 (09:25)
    연합뉴스
지단 장남, 레알 마드리드 1군 데뷔전서 골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 지네딘 지단 감독의 장남으로 레알 마드리드 소속인 엔조 지단이 1군 데뷔전에서 골까지 넣었다.

엔조는 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2017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32강 2차전 쿨트랄 레오네사(3부리그)와의 경기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출전했다.

32강 1차전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없이도 7-1 대승을 거뒀던 레알 마드리드는 이날도 호날두를 출전명단에 넣지 않았지만, 전반전까지 3-1로 앞서 있었다.

엔조는 후반 18분 왼쪽에서 찔러준 패스를 페널티 지역 전방에서 그대로 논스톱 오른발 슈팅해 골망을 흔들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날 경기를 6-1로 이겼고, 1·2차전 골 합계에서 13-2로 가뿐하게 16강에 진출했다.

지단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감독직을 떠나 말한다면, 아들이 활약해서 매우 기쁠 것"이라면서 "감독으로서 마르틴 외데가르드 등 오늘 멋진 경기를 펼친 모든 선수의 활약에 기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물론 오늘 집에 가서 (아들과) 이날 경기에 관해 얘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호날두를 비롯해 세르히오 라모스, 루카 모드리치 등 주전들에게 휴식을 준 레알 마드리드는 4일 라이벌 FC바르셀로나와 리그 '엘 클라시코' 경기를 앞두고 있다.
카카오친구
라인뉴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