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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리포트] 베트남 소녀의 죽음…악몽이 된 재팬드림
베트남 소녀의 죽음…악몽이 된 재팬드림
3월 26일 오전 7시쯤 일본 치바현 북서부 아비코 시의 배수로 옆 풀숲에서 10살 정도로 추정되는 소녀의 시신이 낚시꾼에 의해 발견됐다. 옷과 신발이 벗겨진...
‘부어라 마셔라’ 10일 동안 여관서 술만 마신 남녀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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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녀가 "죽을 때까지 마셔보자"며 열흘간 소주를 마시다 여성이 숨지는 일이 벌어졌다.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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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난동 한국 치과 의사 징역 3년
입력 2016.12.01 (09:45) | 수정 2016.12.01 (10:02)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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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난동 한국 치과 의사 징역 3년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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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법원이 지난 4월 부산 김해공항에서 괌으로 가는 대한항공 여객기 안에서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린 혐의로 기소된 40대 한국인 치과의사 A씨에게 징역 3년형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당시 기내에서 맥주를 마신 뒤 화장실에 숨어 담배를 피우다가 승무원에게 발각됐고, 승무원이 이를 제지하자 폭언을 퍼붓고 사무장의 멱살을 잡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로 미 사법당국에 기소됐습니다.
  • 기내 난동 한국 치과 의사 징역 3년
    • 입력 2016.12.01 (09:45)
    • 수정 2016.12.01 (10:02)
    930뉴스
기내 난동 한국 치과 의사 징역 3년
미국 법원이 지난 4월 부산 김해공항에서 괌으로 가는 대한항공 여객기 안에서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린 혐의로 기소된 40대 한국인 치과의사 A씨에게 징역 3년형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당시 기내에서 맥주를 마신 뒤 화장실에 숨어 담배를 피우다가 승무원에게 발각됐고, 승무원이 이를 제지하자 폭언을 퍼붓고 사무장의 멱살을 잡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로 미 사법당국에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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