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부산 사찰에 나타난 홍라희 여사…남편과 아들을 향한 합장
부산 사찰에 나타난 홍라희 여사…남편·아들 향한 합장
3년 이상 의식을 못 찾고 있는 남편, 구속된 장남, 이혼 소송 중인 큰 딸, 10여년전 세상을...
또 다른 ‘미니스커트’ 논란…LPGA 골프선수도 ‘착용 금지’
또 다른 ‘미니스커트’ 논란…LPGA 선수도 ‘착용 금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의 '미니스커트 여성' 동영상이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됐다. 지난 15일...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입체적으로 재탄생한 클림트의 ‘키스’
입력 2016.12.01 (09:50) | 수정 2016.12.01 (10:02) 930뉴스
동영상영역 시작
입체적으로 재탄생한 클림트의 ‘키스’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세계적인 명화 '키스'가 3D 프린터로 재탄생 했습니다.

오스트리아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클림트의 '키스'.

유화 물감을 이용한 이 그림은 금박을 덧대 실제로 보면 빛이 나는걸로 유명합니다.

명작이니 만큼 그동안 그림 원본을 가까이 하는 것은 제한돼 왔는데요,

이제 3D 프린터로 재탄생 해 우툴두툴한 감촉을 시각 장애인들도 만지고 느낄 수 있게 됐습니다.

원작보다 크기는 작지만 감지기를 통해 작품 설명까지 들을 수 있습니다.

만 4세 때 시력을 잃은 이 여성은 난생 처음 명화를 입체적으로 만지면서 머릿 속으로 이미지를 재창조합니다.

<인터뷰> 도미니카(관람객) : "이걸 보세요, 정말 많은 디테일이 있는 게 느껴지네요."

이번 '점자 그림' 프로젝트는 시각 장애인들의 박물관 접근성을 돕기 위해 진행됐습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 입체적으로 재탄생한 클림트의 ‘키스’
    • 입력 2016.12.01 (09:50)
    • 수정 2016.12.01 (10:02)
    930뉴스
입체적으로 재탄생한 클림트의 ‘키스’
세계적인 명화 '키스'가 3D 프린터로 재탄생 했습니다.

오스트리아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클림트의 '키스'.

유화 물감을 이용한 이 그림은 금박을 덧대 실제로 보면 빛이 나는걸로 유명합니다.

명작이니 만큼 그동안 그림 원본을 가까이 하는 것은 제한돼 왔는데요,

이제 3D 프린터로 재탄생 해 우툴두툴한 감촉을 시각 장애인들도 만지고 느낄 수 있게 됐습니다.

원작보다 크기는 작지만 감지기를 통해 작품 설명까지 들을 수 있습니다.

만 4세 때 시력을 잃은 이 여성은 난생 처음 명화를 입체적으로 만지면서 머릿 속으로 이미지를 재창조합니다.

<인터뷰> 도미니카(관람객) : "이걸 보세요, 정말 많은 디테일이 있는 게 느껴지네요."

이번 '점자 그림' 프로젝트는 시각 장애인들의 박물관 접근성을 돕기 위해 진행됐습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