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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부터 찬바람 불며 추워져, 미세먼지 주의
입력 2016.12.01 (09:56) | 수정 2016.12.01 (10:02)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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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부터 찬바람 불며 추워져, 미세먼지 주의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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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시작과 함께 추위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강원 산간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현재 미시령 순간최대풍속은 23.1m/s 독도 17.9 m/s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는데요.

점차 내륙에도 찬바람이 불면서 추워지겠습니다.

한낮에 서울 7도로 어제보다 낮겠고 내일 아침에는 영하 3도까지 떨어졌다가 주말에 다시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현재 미세먼지 농도가 평소보다 2배가량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전까지'나쁨'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이 미세먼지와 안개가 뒤섞여 하늘이 부연곳이 많은데요.

낮부터 맑은 하늘 되찾겠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대기질도 좋아지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7도 부산 14도 광주 11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높겠는데요. 특히 동해상에서는 최고 6m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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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16.12.01 (10:02)
    930뉴스
낮부터 찬바람 불며 추워져, 미세먼지 주의
12월의 시작과 함께 추위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강원 산간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현재 미시령 순간최대풍속은 23.1m/s 독도 17.9 m/s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는데요.

점차 내륙에도 찬바람이 불면서 추워지겠습니다.

한낮에 서울 7도로 어제보다 낮겠고 내일 아침에는 영하 3도까지 떨어졌다가 주말에 다시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현재 미세먼지 농도가 평소보다 2배가량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전까지'나쁨'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이 미세먼지와 안개가 뒤섞여 하늘이 부연곳이 많은데요.

낮부터 맑은 하늘 되찾겠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대기질도 좋아지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7도 부산 14도 광주 11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높겠는데요. 특히 동해상에서는 최고 6m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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