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꽁꽁 숨은 ‘미스롯데’ 서미경, 롯데주식 돌연 매각…왜?
꽁꽁 숨은 ‘미스롯데’ 서미경, 롯데주식 매각…왜?
롯데그룹 신격호 총괄회장과 사실혼 관계인 서미경(58)씨는 현재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지난해..
‘미국 우선’ 트럼프 시대…한국 영향은?
‘미국 우선’ 트럼프 시대…한국 영향은?
  '힘의 외교'를 천명한 트럼프 대통령 시대에도 한미동맹은 굳건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한가지 주목할 점은 동맹 관계도 비즈니스 관점에서...

TV엔 없다

프로그램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우상호 “‘갈팡질팡’하기보다 탄핵하는 것이 정답” ISSUE
입력 2016.12.01 (10:03) | 수정 2016.12.01 (10:08) 인터넷 뉴스
우상호 “‘갈팡질팡’하기보다 탄핵하는 것이 정답”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는 박 대통령 퇴진과 관련, "해법은 불확실한 여야 협상에 맡겨서 '갈팡질팡'하기보다는 법에 따라서 탄핵 절차를 마무리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밝혔다.

우상호 원내대표는 1일(오늘)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대통령의 3차 담화 이후에 오히려 더 정국이 혼란스러워졌다. 이분이 입만 열면 나라가 어지럽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탄핵이 가결된 이후에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정국 수습 방안은 그때 가서 여야 간에 논의해도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우 원내대표는 또, "박영수 변호사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특검으로 임명됐다"며, "수사 능력이 탁월한 분이기 때문에 검찰이 못 밝힌, 미진한 부분을 잘 밝힐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일부에서 이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설을 흘리면서 공격을 가하는 것으로 압니다만, 이왕 임명된 특검을 격려해서 제대로 수사하도록 하는 것이 돕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 우상호 “‘갈팡질팡’하기보다 탄핵하는 것이 정답”
    • 입력 2016.12.01 (10:03)
    • 수정 2016.12.01 (10:08)
    인터넷 뉴스
우상호 “‘갈팡질팡’하기보다 탄핵하는 것이 정답”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는 박 대통령 퇴진과 관련, "해법은 불확실한 여야 협상에 맡겨서 '갈팡질팡'하기보다는 법에 따라서 탄핵 절차를 마무리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밝혔다.

우상호 원내대표는 1일(오늘)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대통령의 3차 담화 이후에 오히려 더 정국이 혼란스러워졌다. 이분이 입만 열면 나라가 어지럽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탄핵이 가결된 이후에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정국 수습 방안은 그때 가서 여야 간에 논의해도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우 원내대표는 또, "박영수 변호사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특검으로 임명됐다"며, "수사 능력이 탁월한 분이기 때문에 검찰이 못 밝힌, 미진한 부분을 잘 밝힐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일부에서 이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설을 흘리면서 공격을 가하는 것으로 압니다만, 이왕 임명된 특검을 격려해서 제대로 수사하도록 하는 것이 돕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카카오친구
라인뉴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