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취재후] 성매매 업주들이 공유하는 ‘골든벨’ 정체
성매매 업주들이 공유하는 ‘골든벨’ 정체
하교 시간만 되면 학생들이 쏟아져 나오는 거리. '북카페'조차 '오락 시설'이라는 이유로 들어서지 못했다는 서울시 양천구의 한 아파트 단지...
갤럭시S8 ‘홍채인식’ 뚫렸다…독일 해커가 영상 공개
갤럭시S8 ‘홍채인식’ 뚫렸다…독일 해커 영상 공개
출시된 지 한 달 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8의 홍채인식 기능이 독일 해커단체에 의해 뚫렸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U-20 월드컵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우상호 “‘갈팡질팡’하기보다 탄핵하는 것이 정답” ISSUE
입력 2016.12.01 (10:03) | 수정 2016.12.01 (10:08) 인터넷 뉴스
우상호 “‘갈팡질팡’하기보다 탄핵하는 것이 정답”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는 박 대통령 퇴진과 관련, "해법은 불확실한 여야 협상에 맡겨서 '갈팡질팡'하기보다는 법에 따라서 탄핵 절차를 마무리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밝혔다.

우상호 원내대표는 1일(오늘)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대통령의 3차 담화 이후에 오히려 더 정국이 혼란스러워졌다. 이분이 입만 열면 나라가 어지럽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탄핵이 가결된 이후에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정국 수습 방안은 그때 가서 여야 간에 논의해도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우 원내대표는 또, "박영수 변호사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특검으로 임명됐다"며, "수사 능력이 탁월한 분이기 때문에 검찰이 못 밝힌, 미진한 부분을 잘 밝힐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일부에서 이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설을 흘리면서 공격을 가하는 것으로 압니다만, 이왕 임명된 특검을 격려해서 제대로 수사하도록 하는 것이 돕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 우상호 “‘갈팡질팡’하기보다 탄핵하는 것이 정답”
    • 입력 2016.12.01 (10:03)
    • 수정 2016.12.01 (10:08)
    인터넷 뉴스
우상호 “‘갈팡질팡’하기보다 탄핵하는 것이 정답”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는 박 대통령 퇴진과 관련, "해법은 불확실한 여야 협상에 맡겨서 '갈팡질팡'하기보다는 법에 따라서 탄핵 절차를 마무리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밝혔다.

우상호 원내대표는 1일(오늘)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대통령의 3차 담화 이후에 오히려 더 정국이 혼란스러워졌다. 이분이 입만 열면 나라가 어지럽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탄핵이 가결된 이후에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정국 수습 방안은 그때 가서 여야 간에 논의해도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우 원내대표는 또, "박영수 변호사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특검으로 임명됐다"며, "수사 능력이 탁월한 분이기 때문에 검찰이 못 밝힌, 미진한 부분을 잘 밝힐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일부에서 이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설을 흘리면서 공격을 가하는 것으로 압니다만, 이왕 임명된 특검을 격려해서 제대로 수사하도록 하는 것이 돕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