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특파원리포트] ‘암 투병기’를 남기고 떠난 ‘배우의 아내’
‘암 투병기’를 남기고 떠난 ‘배우의 아내’
지난 22일 일본 전통극 가부키 배우 '이치카와 에비조'의 부인 '고바야시 마오'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4세...
[취재후] ‘미수선 수리비’가 뭐길래?…경찰 신고가 해법
‘미수선 수리비’가 뭐길래?…경찰 신고가 해법
또 '보험사기'보험사기 일당이 적발됐다. 전형적인 3박자를 모두 갖췄다.1)고급 중고차 → 수리비 견적...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크리스 프랫 내한
입력 2016.12.01 (10:10) 연합뉴스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크리스 프랫 내한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프랫이 한국을 찾는다.

1일 UPI코리아에 따르면 크리스 프랫과 제니퍼 로렌스는 오는 16일 영화 '패신저스' 홍보차 처음으로 내한한다.

제니퍼 로렌스는 '헝거게임', '엑스맨' 시리즈에 주연을 맡은 할리우드 톱여배우며 크리스 프랫은 '쥬라기 월드', '가디언스 오브 갤럭시' 시리즈에 출연했다.

두 배우는 16일 하루 동안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화 '패신저스'는 120년간 동면 상태의 탑승객들이 탄 최고의 우주선 아발론호에서 두 남녀 오로라(제니퍼 로렌스)와 짐(크리스 프랫)이 90년 먼저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비밀과 위기를 그린 SF 휴먼 블록버스터로, 내년 1월 5일 국내 개봉한다.
  •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크리스 프랫 내한
    • 입력 2016.12.01 (10:10)
    연합뉴스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크리스 프랫 내한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프랫이 한국을 찾는다.

1일 UPI코리아에 따르면 크리스 프랫과 제니퍼 로렌스는 오는 16일 영화 '패신저스' 홍보차 처음으로 내한한다.

제니퍼 로렌스는 '헝거게임', '엑스맨' 시리즈에 주연을 맡은 할리우드 톱여배우며 크리스 프랫은 '쥬라기 월드', '가디언스 오브 갤럭시' 시리즈에 출연했다.

두 배우는 16일 하루 동안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화 '패신저스'는 120년간 동면 상태의 탑승객들이 탄 최고의 우주선 아발론호에서 두 남녀 오로라(제니퍼 로렌스)와 짐(크리스 프랫)이 90년 먼저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비밀과 위기를 그린 SF 휴먼 블록버스터로, 내년 1월 5일 국내 개봉한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