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학생이 아니라 노예야”…슬픈 대학원생들의 초상
“학생이 아니라 노예야”…슬픈 대학원생들의 초상
대학원에서 임산공학을 전공하며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김수진(가명) 씨. 김 씨는 학부 때...
[취재후] CCTV에 잡힌 방용훈 사장 주거침입…그런데 ‘혐의없음’?
CCTV에 잡힌 방용훈 사장 주거침입…그런데 ‘혐의없음’?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의 처형 이 모 씨에게 방 사장은 '공포의 대상'이었다고 합니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2017대선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문화재돌보미에 10만 원 건넨 사찰 ‘청탁금지법’ 위반 신고
입력 2016.12.01 (11:16) | 수정 2016.12.01 (13:25) 인터넷 뉴스
문화재돌보미에 10만 원 건넨 사찰 ‘청탁금지법’ 위반 신고
경기문화재단은 재단 산하 문화재돌봄사업단에 현금 10만 원을 건넨 사찰 관계자를 부정청탁과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의정부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의뢰했다.

해당 사찰은 지난달 문화재 보존사업을 진행한 문화재돌봄사업단 현장팀에게 감사의 의미로 10만 원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팀 팀장은 직원 2명에게 5만 원씩 나눠줬지만 직원들은 청탁금지법에 위배된다고 판단해 재단 측에 자진 신고했다고 경기문화재단은 밝혔다.

경기문화재단은 또 팀장에 대해서는 징계를 검토하고 있다.
  • 문화재돌보미에 10만 원 건넨 사찰 ‘청탁금지법’ 위반 신고
    • 입력 2016.12.01 (11:16)
    • 수정 2016.12.01 (13:25)
    인터넷 뉴스
문화재돌보미에 10만 원 건넨 사찰 ‘청탁금지법’ 위반 신고
경기문화재단은 재단 산하 문화재돌봄사업단에 현금 10만 원을 건넨 사찰 관계자를 부정청탁과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의정부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의뢰했다.

해당 사찰은 지난달 문화재 보존사업을 진행한 문화재돌봄사업단 현장팀에게 감사의 의미로 10만 원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팀 팀장은 직원 2명에게 5만 원씩 나눠줬지만 직원들은 청탁금지법에 위배된다고 판단해 재단 측에 자진 신고했다고 경기문화재단은 밝혔다.

경기문화재단은 또 팀장에 대해서는 징계를 검토하고 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