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특파원 리포트] 미 트럼프 대통령 “정신 질환” 논쟁
미 트럼프 대통령 ‘정신 질환’ 논쟁
2월 16일 취임 거의 한 달을 맞아 갑작스럽게 진행됐던 트럼프 대통령의 77분간의 기자회견은 미국인들을 경악시켰다. 기자들의 질문을 수시로 끊고, 특정...
日 요미우리 “김정남 살해 北국적 5명 모두 공작원”
“김정남 살해 北국적 5명 모두 공작원”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한국소식통을 인용해 김정남 살해 사건에 연루된 북한 국적 용의자 5명이 모두 공작원이라고 21일 보도했다. 이 한국 소식통은...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문화재돌보미에 10만 원 건넨 사찰 ‘청탁금지법’ 위반 신고
입력 2016.12.01 (11:16) | 수정 2016.12.01 (13:25) 인터넷 뉴스
문화재돌보미에 10만 원 건넨 사찰 ‘청탁금지법’ 위반 신고
경기문화재단은 재단 산하 문화재돌봄사업단에 현금 10만 원을 건넨 사찰 관계자를 부정청탁과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의정부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의뢰했다.

해당 사찰은 지난달 문화재 보존사업을 진행한 문화재돌봄사업단 현장팀에게 감사의 의미로 10만 원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팀 팀장은 직원 2명에게 5만 원씩 나눠줬지만 직원들은 청탁금지법에 위배된다고 판단해 재단 측에 자진 신고했다고 경기문화재단은 밝혔다.

경기문화재단은 또 팀장에 대해서는 징계를 검토하고 있다.
  • 문화재돌보미에 10만 원 건넨 사찰 ‘청탁금지법’ 위반 신고
    • 입력 2016.12.01 (11:16)
    • 수정 2016.12.01 (13:25)
    인터넷 뉴스
문화재돌보미에 10만 원 건넨 사찰 ‘청탁금지법’ 위반 신고
경기문화재단은 재단 산하 문화재돌봄사업단에 현금 10만 원을 건넨 사찰 관계자를 부정청탁과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의정부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의뢰했다.

해당 사찰은 지난달 문화재 보존사업을 진행한 문화재돌봄사업단 현장팀에게 감사의 의미로 10만 원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팀 팀장은 직원 2명에게 5만 원씩 나눠줬지만 직원들은 청탁금지법에 위배된다고 판단해 재단 측에 자진 신고했다고 경기문화재단은 밝혔다.

경기문화재단은 또 팀장에 대해서는 징계를 검토하고 있다.
카카오친구
특파원리포트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