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영상] 천일만의 인양…숨 막히는 3일간의 기록
천일만의 인양…숨 막히는 3일간의 기록
지난 22일 시작된 세월호 인양 작업이 오늘(25일) 새벽 완료됐다. 해수부는 오늘 오전 4시 10분에 세월호 인양·선적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취재후] ‘반도체 직업병’ 10년 전쟁…삼성은 ‘진실’을 말했나?
‘반도체 직업병’ 10년 전쟁…삼성은 ‘진실’을 말했나?
삼성전자 기흥공장(반도체)에서 일했던 황유미 씨가 백혈병으로 숨진 지 10년이 됐습니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김준호 “노래가 제일 쉬웠어요”
입력 2016.12.01 (11:49) TV특종
김준호 “노래가 제일 쉬웠어요”
‘노래싸움-승부’ 김준호가 첫 출연부터 빵빵 터지는 입담으로 ‘어록 제조기’에 등극하며 웃음 하드캐리에 나선다.

불꽃 튀는 두뇌 싸움과 매번 뒤통수를 치는 대 반전의 노래 대결로 화제를 모으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노래싸움-승부’제작진은 “김준호가 특유의 익살 넘치는 개그로 전방위 활약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준호는 조규찬에게 ‘조지티브’라는 별명을 강제 선물해 현장에 폭소를 자아냈다. 음악감독 조규찬이 “우승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희망을 가져라”고 응원의 말을 이어 가자 김준호는 “정말 포지티브하다. 이렇게 긍정적인 사람은 본 적이 없다”며 ‘조규찬’과 ‘포지티브’를 합쳐 ‘조지티브’라는 별명을 만든 것. 특히 조규찬은 한 번 말을 시작하면 여간 해서 끝내는 법이 없는 수다(?)의 아이콘으로 이날도 선수들에게 끝없는 말을 이어 갔다. 이에 김준호가 별명을 지어 주며 은근슬쩍 조규찬의 말을 자른 모습이 깨알 재미를 더했다.

그런가 하면 김준호는 반전의 모습을 펼치는 선수들을 보고 특유의 입담을 다시 한 번 발휘했다. 무대 밑에서는 얌전하다가 무대 위로 올라가면 돌변하는 선수들의 모습에 김준호가 혀를 내두르며 “’노래싸움-승부’ 요망한 프로다”라고 말한 것. 특히 그는 ‘요망한 프로’ 언급과 함께 무대 위 선수들에게 야릇한 눈빛을 발사해 출연진들을 포복절도케 했다.

‘노래싸움-승부’ 제작진은 “김준호는 천생 예능인이다. 김준호의 입담에 현장에서 눈물이 쏙 빠질 정도로 웃었다. 참신하면서도 괴상한 그의 어록은 안방극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 것이다. 입담이 폭발한 김준호가 무대에서도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일지 그의 무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노래싸움-승부’는 가수 못지 않은 가창력을 지닌 연예인 팀과 음악감독이 한 조를 이뤄 치열한 두뇌싸움을 펼치는 뮤직 스포츠 게임 쇼로, 2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 김준호 “노래가 제일 쉬웠어요”
    • 입력 2016.12.01 (11:49)
    TV특종
김준호 “노래가 제일 쉬웠어요”
‘노래싸움-승부’ 김준호가 첫 출연부터 빵빵 터지는 입담으로 ‘어록 제조기’에 등극하며 웃음 하드캐리에 나선다.

불꽃 튀는 두뇌 싸움과 매번 뒤통수를 치는 대 반전의 노래 대결로 화제를 모으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노래싸움-승부’제작진은 “김준호가 특유의 익살 넘치는 개그로 전방위 활약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준호는 조규찬에게 ‘조지티브’라는 별명을 강제 선물해 현장에 폭소를 자아냈다. 음악감독 조규찬이 “우승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희망을 가져라”고 응원의 말을 이어 가자 김준호는 “정말 포지티브하다. 이렇게 긍정적인 사람은 본 적이 없다”며 ‘조규찬’과 ‘포지티브’를 합쳐 ‘조지티브’라는 별명을 만든 것. 특히 조규찬은 한 번 말을 시작하면 여간 해서 끝내는 법이 없는 수다(?)의 아이콘으로 이날도 선수들에게 끝없는 말을 이어 갔다. 이에 김준호가 별명을 지어 주며 은근슬쩍 조규찬의 말을 자른 모습이 깨알 재미를 더했다.

그런가 하면 김준호는 반전의 모습을 펼치는 선수들을 보고 특유의 입담을 다시 한 번 발휘했다. 무대 밑에서는 얌전하다가 무대 위로 올라가면 돌변하는 선수들의 모습에 김준호가 혀를 내두르며 “’노래싸움-승부’ 요망한 프로다”라고 말한 것. 특히 그는 ‘요망한 프로’ 언급과 함께 무대 위 선수들에게 야릇한 눈빛을 발사해 출연진들을 포복절도케 했다.

‘노래싸움-승부’ 제작진은 “김준호는 천생 예능인이다. 김준호의 입담에 현장에서 눈물이 쏙 빠질 정도로 웃었다. 참신하면서도 괴상한 그의 어록은 안방극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 것이다. 입담이 폭발한 김준호가 무대에서도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일지 그의 무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노래싸움-승부’는 가수 못지 않은 가창력을 지닌 연예인 팀과 음악감독이 한 조를 이뤄 치열한 두뇌싸움을 펼치는 뮤직 스포츠 게임 쇼로, 2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카카오친구
특파원리포트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