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사건후] 비밀번호를 기억한 남자와, 성폭행을 모면한 여자
비밀번호를 기억한 남자와, 성폭행을 모면한 여자
일용직 근로자인 A(46)씨는 지난달 20일 부산 중구의 한 빌라로 일을 나갔다. A 씨는 빌라 2층에서...
[영상] 오바마의 8년…그가 이룬 것
[영상] 오바마의 8년…그가 이룬 것
오는 20일(현지 시각), 미국의 제44대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8년의 백악관 생활을 마친다. 오바마는 취임 당시 글로벌 금융위기를 맞아 마이너스에 머물던...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자해’ 현기환 전 수석, 하루 앞당겨 영장심사 ISSUE
입력 2016.12.01 (12:18) | 수정 2016.12.01 (13:57) 뉴스 12
동영상영역 시작
‘자해’ 현기환 전 수석, 하루 앞당겨 영장심사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현기환 전 청와대 정무수석의 영장실질심사가 지금 부산지법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현 전 수석의 구속 여부는 오늘 밤 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귀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어제 저녁 구속영장 청구 즈음 자해를 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현기환 전 수석에 대한 구속전 심문이 오전 10시반부터 부산지법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현 전 수석의 구속전 심문은 내일로 예정돼 있었지만 검찰의 요청으로 하루 앞당겨 졌습니다.

검찰은 현 전 수석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등 불안한 상태를 보이고 있어 신변 보호를 위해 구인장을 집행해 구속전 심문을 앞당겼다고 밝혔습니다.

현 전 수석의 구속여부는 오늘 밤 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검찰은 엘시티 실소유주 이영복씨로부터 2억원이 넘는 금품을 받은 혐의로 현 전 수석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현 전 수석은 현역 의원이던 2009년 무렵 이씨에게서 억대의 금품을 받고 부산시 등에 인허가 관련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현 전 수석에 대해 뇌물과 알선수재,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현 전 수석은 어제 저녁 6시반쯤, 투숙중이던 부산 시내 한 호텔방에서 자해를 해 병원에서 2시간 여 동안 손목 인대 접합 수술을 받았습니다.

이후 입원실에서 회복 중 검찰의 구인장 집행으로 휠체어를 타고 의료진과 함께 법원으로 이동해 구속전 심문을 받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귀수입니다.
  • ‘자해’ 현기환 전 수석, 하루 앞당겨 영장심사
    • 입력 2016.12.01 (12:18)
    • 수정 2016.12.01 (13:57)
    뉴스 12
‘자해’ 현기환 전 수석, 하루 앞당겨 영장심사
<앵커 멘트>

현기환 전 청와대 정무수석의 영장실질심사가 지금 부산지법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현 전 수석의 구속 여부는 오늘 밤 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귀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어제 저녁 구속영장 청구 즈음 자해를 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현기환 전 수석에 대한 구속전 심문이 오전 10시반부터 부산지법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현 전 수석의 구속전 심문은 내일로 예정돼 있었지만 검찰의 요청으로 하루 앞당겨 졌습니다.

검찰은 현 전 수석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등 불안한 상태를 보이고 있어 신변 보호를 위해 구인장을 집행해 구속전 심문을 앞당겼다고 밝혔습니다.

현 전 수석의 구속여부는 오늘 밤 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검찰은 엘시티 실소유주 이영복씨로부터 2억원이 넘는 금품을 받은 혐의로 현 전 수석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현 전 수석은 현역 의원이던 2009년 무렵 이씨에게서 억대의 금품을 받고 부산시 등에 인허가 관련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현 전 수석에 대해 뇌물과 알선수재,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현 전 수석은 어제 저녁 6시반쯤, 투숙중이던 부산 시내 한 호텔방에서 자해를 해 병원에서 2시간 여 동안 손목 인대 접합 수술을 받았습니다.

이후 입원실에서 회복 중 검찰의 구인장 집행으로 휠체어를 타고 의료진과 함께 법원으로 이동해 구속전 심문을 받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귀수입니다.
카카오친구
라인뉴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