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사건후] 비밀번호를 기억한 남자와, 성폭행을 모면한 여자
비밀번호를 기억한 남자와, 성폭행을 모면한 여자
일용직 근로자인 A(46)씨는 지난달 20일 부산 중구의 한 빌라로 일을 나갔다. A 씨는 빌라 2층에서...
[영상] 오바마의 8년…그가 이룬 것
[영상] 오바마의 8년…그가 이룬 것
오는 20일(현지 시각), 미국의 제44대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8년의 백악관 생활을 마친다. 오바마는 취임 당시 글로벌 금융위기를 맞아 마이너스에 머물던...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뇌물 수수’ 등 강만수 前 산업은행장 영장 발부
입력 2016.12.01 (12:19) | 수정 2016.12.01 (12:33) 뉴스 12
동영상영역 시작
‘뇌물 수수’ 등 강만수 前 산업은행장 영장 발부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뇌물수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강만수 전 산업은행장이 오늘 새벽 구속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재판부는 현재까지 수집된 증거자료 등을 종합할 때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강 전 행장은 부실기업에 490억 원의 부당 대출을 지시한 혐의와 고교 동창 임우근 회장이 경영하는 한성기업으로부터 1억 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뇌물 수수’ 등 강만수 前 산업은행장 영장 발부
    • 입력 2016.12.01 (12:19)
    • 수정 2016.12.01 (12:33)
    뉴스 12
‘뇌물 수수’ 등 강만수 前 산업은행장 영장 발부
뇌물수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강만수 전 산업은행장이 오늘 새벽 구속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재판부는 현재까지 수집된 증거자료 등을 종합할 때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강 전 행장은 부실기업에 490억 원의 부당 대출을 지시한 혐의와 고교 동창 임우근 회장이 경영하는 한성기업으로부터 1억 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카카오친구
라인뉴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