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경기 회복 맞어?…일자리와 소비는 왜 부진?
경기 회복 맞아?…일자리와 소비는 왜 부진?
지난 1분기(1-3월) 우리 경제는 전분기 대비 성장률이 0.9%로 지난해 4분기보다 0.4%p나 높아지면서...
[특파원리포트] 트럼프 지지 vs 반대…아파트 현수막 싸움?
트럼프 지지 vs 반대…아파트 현수막 싸움?
미국 수도 워싱턴 DC에는 메이저리그 야구장 '내셔널스 파크'가 있다. 워싱턴 내셔널스 팀의 홈구장이다. 이 야구장 서쪽으로 큰길 하나 건너편에 아파트가...

TV엔 없다

프로그램

2017대선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인플루엔자’ 12월부터 늘어 2월 가장 유행…“예방접종 권고”
입력 2016.12.01 (12:46) | 수정 2016.12.01 (12:54) 뉴스 12
동영상영역 시작
‘인플루엔자’ 12월부터 늘어 2월 가장 유행…“예방접종 권고”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독감으로 불리는 인플루엔자가 일년 중 가장 유행하는 시기는 2월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인플루엔자 유행 규모는 85만 명이었습니다.

환자 수는 여름, 가을에 월 만명 이하로 발생하다가 12월부터 증가해 2월에 폭증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인플루엔자 의심환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노약자에게 예방접종을 권고했습니다.
  • ‘인플루엔자’ 12월부터 늘어 2월 가장 유행…“예방접종 권고”
    • 입력 2016.12.01 (12:46)
    • 수정 2016.12.01 (12:54)
    뉴스 12
‘인플루엔자’ 12월부터 늘어 2월 가장 유행…“예방접종 권고”
독감으로 불리는 인플루엔자가 일년 중 가장 유행하는 시기는 2월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인플루엔자 유행 규모는 85만 명이었습니다.

환자 수는 여름, 가을에 월 만명 이하로 발생하다가 12월부터 증가해 2월에 폭증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인플루엔자 의심환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노약자에게 예방접종을 권고했습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