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K스타] 한일관 대표 ‘불독 물려 사망’ 충격…‘슈주’ 최시원·父 “큰 책임, 사죄”
한일관 대표 ‘불독 물려 사망’ 충격…‘슈주’ 최시원·父 “큰 책임, 사죄”
한일관 대표가 프렌치불독에게 물려 패혈증으로 사망한 소식이 알려지면서 반려견 관리에 안이한...
네이버 ‘기사 배치 조작’ 사실로…청탁받고 기사 숨겼다
네이버 ‘기사 배치 조작’ 사실로…청탁받고 기사 숨겼다
국내 뉴스·미디어 검색의 70% 가까이를 점유하고 있는 네이버가 청탁을 받고, 기사 배치를 조작한...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문닫는 술집 늘고 카페·피부관리숍 개업 증가
입력 2016.12.01 (13:39) | 수정 2016.12.01 (13:47) 인터넷 뉴스
문닫는 술집 늘고 카페·피부관리숍 개업 증가
카페와 피부관리숍은 늘어나는 반면 술집과 식료품 가게는 줄어들고 있다는 집계 결과가 나왔다.

1일 국세청에 따르면 올 8월 기준으로 전국에 등록된 전체 사업자 수는 689만9천명으로 1년 전보다 4.4% 늘었다.

업종별 사업자 수를 보면 일반음식점이 50만8581명으로 가장 많았고 통신판매업(16만2천851명), 부동산중개업(10만5천680명)이 뒤를 이었다.

1년 전과 비교해 사업자 수가 늘어난 업종은 26개로 커피음료점 사업자는 3만6106명으로 20.1% 늘어 증가 폭이 가장 컸다. 이밖에 피부관리업(19.7%), 헬스클럽(13.9%), 편의점(11.8%), 통신판매업(11.0%)도 많이 늘었다.

줄어든 업종은 14개로, 일반주점이 5만7천401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5.8% 줄었다. 식료품 가게(-5.1%), 문구점(-4.3%), PC방(-3.5%), 이발소(-2.8%) 등 업종도 감소 폭이 컸다.

전국 250개 시군구별로 보면 서울 강남구의 생활밀접업종 사업자가 3만2374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부천시(2만7417명), 서울 송파구(2만1344명) 등 순이었다.

인구 1천 명당 사업자 수는 부산 중구(115.57명)와 서울 중구(113.45명), 대구 중구(111.79명) 3곳이 평균 100명을 넘어 전국에서 생활밀접업종 상권이 가장 활발한 것으로 분석됐다.

경기 화성시(9.2%)와 제주 서귀포시(9.0%), 경남 양산시(8.8%) 등 지역에서는 인구 증가 등 원인으로 생활밀접업종 사업자 증가율이 높게 나타났다.
  • 문닫는 술집 늘고 카페·피부관리숍 개업 증가
    • 입력 2016.12.01 (13:39)
    • 수정 2016.12.01 (13:47)
    인터넷 뉴스
문닫는 술집 늘고 카페·피부관리숍 개업 증가
카페와 피부관리숍은 늘어나는 반면 술집과 식료품 가게는 줄어들고 있다는 집계 결과가 나왔다.

1일 국세청에 따르면 올 8월 기준으로 전국에 등록된 전체 사업자 수는 689만9천명으로 1년 전보다 4.4% 늘었다.

업종별 사업자 수를 보면 일반음식점이 50만8581명으로 가장 많았고 통신판매업(16만2천851명), 부동산중개업(10만5천680명)이 뒤를 이었다.

1년 전과 비교해 사업자 수가 늘어난 업종은 26개로 커피음료점 사업자는 3만6106명으로 20.1% 늘어 증가 폭이 가장 컸다. 이밖에 피부관리업(19.7%), 헬스클럽(13.9%), 편의점(11.8%), 통신판매업(11.0%)도 많이 늘었다.

줄어든 업종은 14개로, 일반주점이 5만7천401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5.8% 줄었다. 식료품 가게(-5.1%), 문구점(-4.3%), PC방(-3.5%), 이발소(-2.8%) 등 업종도 감소 폭이 컸다.

전국 250개 시군구별로 보면 서울 강남구의 생활밀접업종 사업자가 3만2374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부천시(2만7417명), 서울 송파구(2만1344명) 등 순이었다.

인구 1천 명당 사업자 수는 부산 중구(115.57명)와 서울 중구(113.45명), 대구 중구(111.79명) 3곳이 평균 100명을 넘어 전국에서 생활밀접업종 상권이 가장 활발한 것으로 분석됐다.

경기 화성시(9.2%)와 제주 서귀포시(9.0%), 경남 양산시(8.8%) 등 지역에서는 인구 증가 등 원인으로 생활밀접업종 사업자 증가율이 높게 나타났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