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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 대모’ 한명숙 출소…향후 행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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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어젯밤 과음 탓, 음주운전자 속출한 출근길
입력 2016.12.01 (13:45) 인터넷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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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어젯밤 과음 탓, 음주운전자 속출한 출근길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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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출근길 불시 음주단속을 벌인 결과 면허 정지와 취소자가 속출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오늘(1일) 오전 5시부터 6시 30분까지 1시간 반 동안 출근길 음주단속을 벌인 결과 면허취소 14건, 면허정지 29건, 채혈 1건 등 44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출근길 숙취 운전자 적발을 위해 서울 전 지역에서 불시로 음주단속을 벌인 건데요. 교통경찰 257명과 순찰차 100여 대가 동원됐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적발됐는데요, 전날 늦게까지 마신 술이 깨지 않아 난처한 상황에 빠진 운전자들이 많았습니다.

술자리 많아지는 연말연시, 전날 마신 술도 무시해선 안 되겠죠?
  • [영상] 어젯밤 과음 탓, 음주운전자 속출한 출근길
    • 입력 2016.12.01 (13:45)
    인터넷 뉴스
[영상] 어젯밤 과음 탓, 음주운전자 속출한 출근길
경찰이 출근길 불시 음주단속을 벌인 결과 면허 정지와 취소자가 속출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오늘(1일) 오전 5시부터 6시 30분까지 1시간 반 동안 출근길 음주단속을 벌인 결과 면허취소 14건, 면허정지 29건, 채혈 1건 등 44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출근길 숙취 운전자 적발을 위해 서울 전 지역에서 불시로 음주단속을 벌인 건데요. 교통경찰 257명과 순찰차 100여 대가 동원됐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적발됐는데요, 전날 늦게까지 마신 술이 깨지 않아 난처한 상황에 빠진 운전자들이 많았습니다.

술자리 많아지는 연말연시, 전날 마신 술도 무시해선 안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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