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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 “동생 대선 출마하면 1인 시위”…가족이 너무해!
입력 2016.12.01 (13:51) 인터넷 뉴스
[K스타] “동생 대선 출마하면 1인 시위”…가족이 너무해!
이재명 성남시장의 친형 이재선 씨가 박사모 성남지부장으로 임명됐다.

30일 정광용 박사모 회장은 홈페이지에 "이재명 시장의 형 이재선 씨가 대한민국 박사모 성남지부장이 됐다"고 밝혔다.


이재선 씨는 같은 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선에서 이재명이 유리할 경우 더불어민주당 앞에서 1인 시위를 할 것"이라며 "왼쪽엔 욕쟁이, 오른쪽에는 거짓말쟁이라고 쓰고 공중파에 나가서 욕을 할 것"이라는 게시글을 올렸다.

이에 이재명 시장은 자신의 트위터에 "일베에 이어 박사모까지...죄송하다"며 사과했다.

가끔은 공인의 '가족'들이 논란을 만드는 경우가 있다.

최여진 母 "기보배 선수, 욕 좀 할게요”


배우 최여진의 모친 정 모 씨는 양국 국가대표 기보배 선수에게 욕설해 논란이 됐다.

[연관기사] ☞ “기보배 선수, 욕 좀 할게요” 최여진 모친 욕설 논란

정 씨는 자신의 SNS에 기보배 선수 부친의 6년 전 인터뷰 기사를 올리며 한국을 미개인 나라라고 선전하느냐"면서 "니 X이 미쳤구나"는 막말을 퍼부었다.

논란이 되자 정 씨는 해당 게시글을 바로 삭제했지만, "기 대표가 한국의 이미지를 추락시킨다는 것은 문제다. 너무 창피하고 모욕적이었다"며 원래의 뜻을 굽히지 않아 비난을 받았다.

이에 최여진은 자신의 SNS에 자필의 사과문을 대신 올리며 논란을 수습했다.

장윤정 母 "독한 딸…죽고 싶습니다"


트로트 가수 장윤정의 모친 육 모 씨와 동생 장 모 씨는 각종 방송에 출연하며, 장윤정에 대한 험담을 늘어놓았다.

육 씨는 "과거 장윤정이 음주운전을 했을 뿐만 아니라 죄를 남동생에게 뒤집어씌웠다"는 등의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동생 월급도 차압했다"라며 언론사에 폭로 메일을 보내기도 했다.

현재는 장윤정의 승소로 남동생과 2년 넘게 이어온 억대 반환금 소송을 매듭지은 상태다.

강이향 2fragrance@naver.com
  • [K스타] “동생 대선 출마하면 1인 시위”…가족이 너무해!
    • 입력 2016.12.01 (13:51)
    인터넷 뉴스
[K스타] “동생 대선 출마하면 1인 시위”…가족이 너무해!
이재명 성남시장의 친형 이재선 씨가 박사모 성남지부장으로 임명됐다.

30일 정광용 박사모 회장은 홈페이지에 "이재명 시장의 형 이재선 씨가 대한민국 박사모 성남지부장이 됐다"고 밝혔다.


이재선 씨는 같은 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선에서 이재명이 유리할 경우 더불어민주당 앞에서 1인 시위를 할 것"이라며 "왼쪽엔 욕쟁이, 오른쪽에는 거짓말쟁이라고 쓰고 공중파에 나가서 욕을 할 것"이라는 게시글을 올렸다.

이에 이재명 시장은 자신의 트위터에 "일베에 이어 박사모까지...죄송하다"며 사과했다.

가끔은 공인의 '가족'들이 논란을 만드는 경우가 있다.

최여진 母 "기보배 선수, 욕 좀 할게요”


배우 최여진의 모친 정 모 씨는 양국 국가대표 기보배 선수에게 욕설해 논란이 됐다.

[연관기사] ☞ “기보배 선수, 욕 좀 할게요” 최여진 모친 욕설 논란

정 씨는 자신의 SNS에 기보배 선수 부친의 6년 전 인터뷰 기사를 올리며 한국을 미개인 나라라고 선전하느냐"면서 "니 X이 미쳤구나"는 막말을 퍼부었다.

논란이 되자 정 씨는 해당 게시글을 바로 삭제했지만, "기 대표가 한국의 이미지를 추락시킨다는 것은 문제다. 너무 창피하고 모욕적이었다"며 원래의 뜻을 굽히지 않아 비난을 받았다.

이에 최여진은 자신의 SNS에 자필의 사과문을 대신 올리며 논란을 수습했다.

장윤정 母 "독한 딸…죽고 싶습니다"


트로트 가수 장윤정의 모친 육 모 씨와 동생 장 모 씨는 각종 방송에 출연하며, 장윤정에 대한 험담을 늘어놓았다.

육 씨는 "과거 장윤정이 음주운전을 했을 뿐만 아니라 죄를 남동생에게 뒤집어씌웠다"는 등의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동생 월급도 차압했다"라며 언론사에 폭로 메일을 보내기도 했다.

현재는 장윤정의 승소로 남동생과 2년 넘게 이어온 억대 반환금 소송을 매듭지은 상태다.

강이향 2fragran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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