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줄줄 새는 건보료 한해 6천 억? ‘빙산의 일각’
줄줄 새는 건보료 한해 6천 억? ‘빙산의 일각’
지난해 건강보험 부당 청구액이 처음으로 6천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취재후] ‘독도 소녀상’, 우익 신문에 놀아난 韓日 정부
‘독도 소녀상’, 우익 신문에 놀아난 韓日 정부
17일 산케이 신문의 1면. '다케시마(독도)에 위안부상계획'이라는 커다란 제목의 1면 기사가 실렸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조계종 승려 2천6백여 명 “대통령 즉각 사퇴” ISSUE
입력 2016.12.01 (14:41) | 수정 2016.12.01 (14:51) 인터넷 뉴스
조계종 승려 2천6백여 명 “대통령 즉각 사퇴”
대한불교조계종 승려 2천6백여 명이 오늘 '박근혜 대통령 퇴진과 국민주권 수호를 위한 대한불교조계종 승려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즉각 사퇴를 요구했다.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시국선언에 참석한 승려들은 이번 논란을 비선실세에 의한 국정농단과 헌법질서 파괴 사태로 규정지으면서, 박근혜 대통령은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또 모든 일들의 진위가 명백히 밝혀지고 법과 원칙에 의해 바로잡혀져야하는 만큼, 박 대통령은 진상규명을 위한 검찰과 특검조사에도 성실히 임해야한다고 요구했다.

이와는 별개로 국회에는 정치적 이해관계에서 벗어나 대통령 퇴진과 탄핵 추진이라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수용하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민심을 거스르는 정당은 반드시 국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받는다는 사실을 명심하라고 덧붙였다.

이번 시국선언에는 만2천여 명의 대한불교조계종 등록승려 가운데 2684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 조계종 승려 2천6백여 명 “대통령 즉각 사퇴”
    • 입력 2016.12.01 (14:41)
    • 수정 2016.12.01 (14:51)
    인터넷 뉴스
조계종 승려 2천6백여 명 “대통령 즉각 사퇴”
대한불교조계종 승려 2천6백여 명이 오늘 '박근혜 대통령 퇴진과 국민주권 수호를 위한 대한불교조계종 승려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즉각 사퇴를 요구했다.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시국선언에 참석한 승려들은 이번 논란을 비선실세에 의한 국정농단과 헌법질서 파괴 사태로 규정지으면서, 박근혜 대통령은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또 모든 일들의 진위가 명백히 밝혀지고 법과 원칙에 의해 바로잡혀져야하는 만큼, 박 대통령은 진상규명을 위한 검찰과 특검조사에도 성실히 임해야한다고 요구했다.

이와는 별개로 국회에는 정치적 이해관계에서 벗어나 대통령 퇴진과 탄핵 추진이라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수용하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민심을 거스르는 정당은 반드시 국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받는다는 사실을 명심하라고 덧붙였다.

이번 시국선언에는 만2천여 명의 대한불교조계종 등록승려 가운데 2684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카카오친구
라인뉴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