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세월호 당일, 대통령 2차례 머리 손질”
“세월호 당일, 대통령 2차례 머리 손질”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은 오후 3시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하겠다고 지시합니다. 그리고 2시간 후, 대통령이 방문했을...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당신을 노린다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당신을 노린다
보이스피싱이라는 범죄 피해가 처음 세상에 알려진지는 이미 10년이 넘었습니다. 누가 속을까, 싶지만 보이스피싱 전화에 속아 돈을 떼이고, 뒤늦게 가슴을...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조계종 승려 2천6백여 명 “대통령 즉각 사퇴” ISSUE
입력 2016.12.01 (14:41) | 수정 2016.12.01 (14:51) 인터넷 뉴스
조계종 승려 2천6백여 명 “대통령 즉각 사퇴”
대한불교조계종 승려 2천6백여 명이 오늘 '박근혜 대통령 퇴진과 국민주권 수호를 위한 대한불교조계종 승려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즉각 사퇴를 요구했다.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시국선언에 참석한 승려들은 이번 논란을 비선실세에 의한 국정농단과 헌법질서 파괴 사태로 규정지으면서, 박근혜 대통령은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또 모든 일들의 진위가 명백히 밝혀지고 법과 원칙에 의해 바로잡혀져야하는 만큼, 박 대통령은 진상규명을 위한 검찰과 특검조사에도 성실히 임해야한다고 요구했다.

이와는 별개로 국회에는 정치적 이해관계에서 벗어나 대통령 퇴진과 탄핵 추진이라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수용하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민심을 거스르는 정당은 반드시 국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받는다는 사실을 명심하라고 덧붙였다.

이번 시국선언에는 만2천여 명의 대한불교조계종 등록승려 가운데 2684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 조계종 승려 2천6백여 명 “대통령 즉각 사퇴”
    • 입력 2016.12.01 (14:41)
    • 수정 2016.12.01 (14:51)
    인터넷 뉴스
조계종 승려 2천6백여 명 “대통령 즉각 사퇴”
대한불교조계종 승려 2천6백여 명이 오늘 '박근혜 대통령 퇴진과 국민주권 수호를 위한 대한불교조계종 승려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즉각 사퇴를 요구했다.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시국선언에 참석한 승려들은 이번 논란을 비선실세에 의한 국정농단과 헌법질서 파괴 사태로 규정지으면서, 박근혜 대통령은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또 모든 일들의 진위가 명백히 밝혀지고 법과 원칙에 의해 바로잡혀져야하는 만큼, 박 대통령은 진상규명을 위한 검찰과 특검조사에도 성실히 임해야한다고 요구했다.

이와는 별개로 국회에는 정치적 이해관계에서 벗어나 대통령 퇴진과 탄핵 추진이라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수용하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민심을 거스르는 정당은 반드시 국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받는다는 사실을 명심하라고 덧붙였다.

이번 시국선언에는 만2천여 명의 대한불교조계종 등록승려 가운데 2684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카카오친구
라인뉴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