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약대 2+4학제’…자연계 블랙홀 되나?
‘약대 2+4학제’…자연계 블랙홀 되나?
재작년 생명과학과에 입학한 A양은 요즘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인 PEET 준비에 정신이 없다.PEET가 올 8월에 있기 때문이다.약학대학은 지난...
[대선] ⑤ 경제전문가에서 개혁보수 주자로…유승민 편
경제전문가에서 개혁보수 주자로…유승민 편
KBS 영상자료로 주요 대선주자들의 인생 역정을 정리한 대선주자 과거사 시리즈, 다섯번째로...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무라카미 하루키, 내년 2월 신작 소설 발표
입력 2016.12.01 (14:53) | 수정 2016.12.01 (15:21) 인터넷 뉴스
무라카미 하루키, 내년 2월 신작 소설 발표
인기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내년 2월 새 장편 소설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산케이신문이 1일 보도했다.

출판사 신초사는 하루키가 원고지 2천 매 분량의 본격 장편 소설을 책 2권으로 나눠 발표한다고 지난달 30일 발표했다. 작품의 제목이나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다음에 다시 발표된다.

하루키가 장편 소설을 출간하는 것은 2013년 4월 출간한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이후 3년 10개월 만이다. 당시 이 소설은 발매 7일 만에 발행 부수 100만 부를 돌파하며 베스트셀러가 됐고, 그해 일본 최대의 서적 유통업체인 일본출판판매가 선정한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됐다.

하루키는 한국에서도 두꺼운 팬층을 거느리고 있어서 이 소설은 예약판매 첫날 천 부나 판매되며 화제를 모았었다.

하루키 소설 중 2편 이상으로 출간된 본격 장편 소설은 지난 2010~2011년 모두 3권으로 나왔던 '1Q84'가 마지막이다.
  • 무라카미 하루키, 내년 2월 신작 소설 발표
    • 입력 2016.12.01 (14:53)
    • 수정 2016.12.01 (15:21)
    인터넷 뉴스
무라카미 하루키, 내년 2월 신작 소설 발표
인기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내년 2월 새 장편 소설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산케이신문이 1일 보도했다.

출판사 신초사는 하루키가 원고지 2천 매 분량의 본격 장편 소설을 책 2권으로 나눠 발표한다고 지난달 30일 발표했다. 작품의 제목이나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다음에 다시 발표된다.

하루키가 장편 소설을 출간하는 것은 2013년 4월 출간한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이후 3년 10개월 만이다. 당시 이 소설은 발매 7일 만에 발행 부수 100만 부를 돌파하며 베스트셀러가 됐고, 그해 일본 최대의 서적 유통업체인 일본출판판매가 선정한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됐다.

하루키는 한국에서도 두꺼운 팬층을 거느리고 있어서 이 소설은 예약판매 첫날 천 부나 판매되며 화제를 모았었다.

하루키 소설 중 2편 이상으로 출간된 본격 장편 소설은 지난 2010~2011년 모두 3권으로 나왔던 '1Q84'가 마지막이다.
카카오친구
특파원리포트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