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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10월 중국서 곡물 8,900톤 수입…지난해 3배”
입력 2016.12.01 (15:24) | 수정 2016.12.01 (15:46) 인터넷 뉴스
“北, 10월 중국서 곡물 8,900톤 수입…지난해 3배”
북한이 지난 10월 한 달 동안 중국으로부터 수입한 곡물량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3배가량 증가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오늘(1일) 보도했다.

방송은 중국 해관총서를 집계한 한국무역협회 자료를 인용해 북한이 지난 10월 중국에서 수입한 곡물량이 약 8,900톤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0월 3,200톤을 수입했던 것보다 3배 가까이 증가한 규모다.

북한은 주로 쌀과 밀가루, 전분, 옥수수, 콩 등을 수입했다. 특히 밀가루는 9월보다 35%가량 증가한 2,314톤을 들여와 올해 들어 월 단위로는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북한은 9월에도 김정은 정권 들어 가장 많은 만 6,000톤의 중국산 쌀을 수입하는 등 9월 이후 2달 연속 중국산 곡물을 대거 수입하고 있다.
  • “北, 10월 중국서 곡물 8,900톤 수입…지난해 3배”
    • 입력 2016.12.01 (15:24)
    • 수정 2016.12.01 (15:46)
    인터넷 뉴스
“北, 10월 중국서 곡물 8,900톤 수입…지난해 3배”
북한이 지난 10월 한 달 동안 중국으로부터 수입한 곡물량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3배가량 증가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오늘(1일) 보도했다.

방송은 중국 해관총서를 집계한 한국무역협회 자료를 인용해 북한이 지난 10월 중국에서 수입한 곡물량이 약 8,900톤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0월 3,200톤을 수입했던 것보다 3배 가까이 증가한 규모다.

북한은 주로 쌀과 밀가루, 전분, 옥수수, 콩 등을 수입했다. 특히 밀가루는 9월보다 35%가량 증가한 2,314톤을 들여와 올해 들어 월 단위로는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북한은 9월에도 김정은 정권 들어 가장 많은 만 6,000톤의 중국산 쌀을 수입하는 등 9월 이후 2달 연속 중국산 곡물을 대거 수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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