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환자 숨지자 시신 바다에 버린 병원장
환자 숨지자 시신 바다에 버린 병원장
자신이 치료하던 환자가 약물을 투여받고 숨지자 이를 자살로 위장하기 위해 시신을 바다에 버린 비정한 병원장이 경찰에 붙잡혔다.이 병원장은...
채용공고 입체 분석① ‘열에 둘은 토요일도 검은 날’
채용공고 입체 분석① ‘열에 둘은 토요일도 검은 날’
토요일, 주말이다. 오전 9시, 박만수(가명) 씨는 마을버스 운전대를 잡고 있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영상] “전기 결함에 연료도 없어”…추락 직전 다급한 교신
입력 2016.12.01 (15:31)
동영상영역 시작
[영상] “전기 결함에 연료도 없어”…추락 직전 다급한 교신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브라질 축구팀 샤페코엔시의 선수들의 목숨을 앗아간 비행기 추락 사고 당시, 사고기 조종사가 전기 결함과 연료 부족을 언급했습니다.

현재 추락 사고 원인 조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사고 당시 항공기와 관제탑의 교신 내용이 공개됐습니다. 조종사는 "항공기에 전체적인 문제가 있다"며 "전기결함에 연료도 없다"고 보고합니다.

관제소는 긴급 착륙을 위해 조종사와 계속 교신하지만, 고도 3,020 피트에 있다는 보고 이후, 교신은 중단됩니다.


  • [영상] “전기 결함에 연료도 없어”…추락 직전 다급한 교신
    • 입력 2016.12.01 (15:31)
[영상] “전기 결함에 연료도 없어”…추락 직전 다급한 교신
브라질 축구팀 샤페코엔시의 선수들의 목숨을 앗아간 비행기 추락 사고 당시, 사고기 조종사가 전기 결함과 연료 부족을 언급했습니다.

현재 추락 사고 원인 조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사고 당시 항공기와 관제탑의 교신 내용이 공개됐습니다. 조종사는 "항공기에 전체적인 문제가 있다"며 "전기결함에 연료도 없다"고 보고합니다.

관제소는 긴급 착륙을 위해 조종사와 계속 교신하지만, 고도 3,020 피트에 있다는 보고 이후, 교신은 중단됩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