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대퇴부 골절 50만 원…환자별 단가 있는 병원
대퇴부 골절 50만 원…환자별 단가 있는 병원
A 병원 영업이사 : “선생님, 저기…선지급금이라고 생각하시고 받으세요.” B 대학병원 의사...
‘北 포격도발 원점’ 대응…탄도 역추적 레이더 개발
‘北 포격도발 원점’ 대응…탄도 역추적 레이더 개발
방위사업청이 오늘(24일) 유사시 북한군이 남쪽을 향해 발사한 포탄을 탐지한 뒤, 실시간으로...

TV엔 없다

프로그램

2017대선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박경민 인천경찰청장 “빈틈없는 안보태세 유지해야”
입력 2016.12.01 (16:18) | 수정 2016.12.01 (16:26) 인터넷 뉴스
박경민 인천경찰청장 “빈틈없는 안보태세 유지해야”
박경민 신임 인천지방경찰청장은 오늘 오후 취임식에서 "빈틈없는 안보태세를 유지하고 그 토대 위에 법질서를 확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청장은 "인천은 국제공항과 항만을 낀 국가의 관문이자 서해 5도가 위치한 국가 안보의 요충지"라며 "북한의 도발 위협에 대비한 철저한 안보태세를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박 청장은 또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해 치안 유지에 힘쓰고,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대책의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경찰대 1기 출신인 박 청장은 서울지방경찰청 보안부장, 경찰청 대변인, 중앙경찰학교장, 전남지방경찰청장 등을 지냈다.
  • 박경민 인천경찰청장 “빈틈없는 안보태세 유지해야”
    • 입력 2016.12.01 (16:18)
    • 수정 2016.12.01 (16:26)
    인터넷 뉴스
박경민 인천경찰청장 “빈틈없는 안보태세 유지해야”
박경민 신임 인천지방경찰청장은 오늘 오후 취임식에서 "빈틈없는 안보태세를 유지하고 그 토대 위에 법질서를 확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청장은 "인천은 국제공항과 항만을 낀 국가의 관문이자 서해 5도가 위치한 국가 안보의 요충지"라며 "북한의 도발 위협에 대비한 철저한 안보태세를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박 청장은 또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해 치안 유지에 힘쓰고,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대책의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경찰대 1기 출신인 박 청장은 서울지방경찰청 보안부장, 경찰청 대변인, 중앙경찰학교장, 전남지방경찰청장 등을 지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