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취재후] 피해자가 가해자 치료비 모두 부담…이상한 보험 약관
피해자가 가해자 치료비 모두 부담…이상한 보험 약관
신호를 위반한 차량에 들이받혔다. 과실비율은 9:1. 대물배상은 잘 알다시피 과실비율...
‘S등급 선생님’은 500 만 원…성과급 폐지 논란
‘S등급 선생님’은 500 만 원…성과급 폐지 논란
교원 성과급제란? 2001년 도입된 교원 성과급제는 전체 교사를 평가로 등급을 매긴 뒤...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美 법원, ‘기내 음주 난동’ 한국인 징역 3년 선고
입력 2016.12.01 (17:13) | 수정 2016.12.01 (17:26) 뉴스 5
동영상영역 시작
美 법원, ‘기내 음주 난동’ 한국인 징역 3년 선고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미국 법원이 지난 4월 김해공항에서 괌으로 가는 대한항공 여객기 안에서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린 혐의로 기소된 40대 한국인 치과의사 A씨에게 징역 3년형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당시 기내에서 맥주를 마신 뒤 화장실에 숨어 담배를 피우다 승무원에게 발각됐고, 흡연을 제지당하자 폭언을 하고 사무장 멱살을 잡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로 미 사법당국에 기소됐습니다.
  • 美 법원, ‘기내 음주 난동’ 한국인 징역 3년 선고
    • 입력 2016.12.01 (17:13)
    • 수정 2016.12.01 (17:26)
    뉴스 5
美 법원, ‘기내 음주 난동’ 한국인 징역 3년 선고
미국 법원이 지난 4월 김해공항에서 괌으로 가는 대한항공 여객기 안에서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린 혐의로 기소된 40대 한국인 치과의사 A씨에게 징역 3년형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당시 기내에서 맥주를 마신 뒤 화장실에 숨어 담배를 피우다 승무원에게 발각됐고, 흡연을 제지당하자 폭언을 하고 사무장 멱살을 잡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로 미 사법당국에 기소됐습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