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데이터] 3곳 추가돼 52곳, ‘살충제 달걀’ 조회 한눈에
3곳 추가돼 52곳, ‘살충제 달걀’ 조회 한눈에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달걀 농장이 52곳으로 늘었다. 농식품부는 오늘 달걀의...
한미동맹의 상징 ‘연합군사훈련’의 시초는?
한미동맹의 상징 ‘연합군사훈련’의 시초는?
"14일 현재 여주군 집계에 의하면 '포커스 레티나(Focus Retina)' 작전으로 75만6천5백원의 피해가 났다. 피해 상황은 다음과 같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美 법원, ‘기내 음주 난동’ 한국인 징역 3년 선고
입력 2016.12.01 (17:13) | 수정 2016.12.01 (17:26) 뉴스 5
동영상영역 시작
美 법원, ‘기내 음주 난동’ 한국인 징역 3년 선고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미국 법원이 지난 4월 김해공항에서 괌으로 가는 대한항공 여객기 안에서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린 혐의로 기소된 40대 한국인 치과의사 A씨에게 징역 3년형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당시 기내에서 맥주를 마신 뒤 화장실에 숨어 담배를 피우다 승무원에게 발각됐고, 흡연을 제지당하자 폭언을 하고 사무장 멱살을 잡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로 미 사법당국에 기소됐습니다.
  • 美 법원, ‘기내 음주 난동’ 한국인 징역 3년 선고
    • 입력 2016.12.01 (17:13)
    • 수정 2016.12.01 (17:26)
    뉴스 5
美 법원, ‘기내 음주 난동’ 한국인 징역 3년 선고
미국 법원이 지난 4월 김해공항에서 괌으로 가는 대한항공 여객기 안에서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린 혐의로 기소된 40대 한국인 치과의사 A씨에게 징역 3년형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당시 기내에서 맥주를 마신 뒤 화장실에 숨어 담배를 피우다 승무원에게 발각됐고, 흡연을 제지당하자 폭언을 하고 사무장 멱살을 잡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로 미 사법당국에 기소됐습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