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취재후] ‘반도체 직업병’ 10년 전쟁…삼성은 ‘진실’을 말했나?
‘반도체 직업병’ 10년 전쟁…삼성, ‘진실’ 말했나?
삼성전자 기흥공장(반도체)에서 일했던 황유미 씨가 백혈병으로 숨진 지 10년이 됐습니다...
시화호 터줏대감 수리부엉이 실종…범인은?
시화호 터줏대감 수리부엉이 실종…범인은?
날개를 편 수리부엉이, 양 끝 길이가 2m에 이릅니다. 독특한 깃털 구조를 갖춰 날 때 소리가 거의 없습니다. 어둠 속에서 소리 없이 접근하는...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글로벌24 주요뉴스] 시리아 “정부군, 피란민들 즉결 처형…300여 명 실종”
입력 2016.12.01 (20:30) | 수정 2016.12.01 (20:41) 글로벌24
동영상영역 시작
[글로벌24 주요뉴스] 시리아 “정부군, 피란민들 즉결 처형…300여 명 실종”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시리아 내전으로 마을을 떠나는 알레포 주민들을 상대로 정부군이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중동지역 전문매체 미들 이스트아이는 시리아 정부군이 피란민들을 무분별하게 체포하고 즉결처형하는 가운데 300여명이 실종됐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시리아 정부군 측은 이같은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알레포에서 어릿광대로 분장하고 어린이들에게 장난감을 나눠주며 위로하던 자원봉사자 아나스 알바샤 씨도 지난달 29일 미사일 포격으로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글로벌24 주요뉴스] 시리아 “정부군, 피란민들 즉결 처형…300여 명 실종”
    • 입력 2016.12.01 (20:30)
    • 수정 2016.12.01 (20:41)
    글로벌24
[글로벌24 주요뉴스] 시리아 “정부군, 피란민들 즉결 처형…300여 명 실종”
시리아 내전으로 마을을 떠나는 알레포 주민들을 상대로 정부군이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중동지역 전문매체 미들 이스트아이는 시리아 정부군이 피란민들을 무분별하게 체포하고 즉결처형하는 가운데 300여명이 실종됐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시리아 정부군 측은 이같은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알레포에서 어릿광대로 분장하고 어린이들에게 장난감을 나눠주며 위로하던 자원봉사자 아나스 알바샤 씨도 지난달 29일 미사일 포격으로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카카오친구
특파원리포트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