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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부 2명, 알고도 ‘침묵’…가해자 신부 징계 수위도 논란
[속보] 성폭력 사제 파문 …‘신부 2명, 알고도 침묵’
어제(23일) KBS가 보도한 '현직 신부의 성폭행 시도' 사건 후속 보도입니다. 가해자인 한 모 ...
이번엔 조재현과 윤호진…‘성추문’에 사과·하차·취소
조재현·윤호진 결국 사과 …크로스 하차·신작 발표 취소
성폭력을 고발하는 미투(metoo. 나도 당했다) 운동이 문화 예술계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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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주요뉴스] 美 기내 난동 한국 치과의사에 징역 3년 선고
입력 2016.12.01 (20:31) | 수정 2016.12.01 (20:41)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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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주요뉴스] 美 기내 난동 한국 치과의사에 징역 3년 선고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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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괌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술에 취해 행패를 부려 미국 법정에 선 40대 한국인 치과의사에게 징역 3년형이 선고됐습니다.

한국인 승객 A씨는 지난 4월 기내에서 맥주를 마신 뒤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승무원에게 발각돼 제지되자, 폭언과 폭행을 휘둘러 미 사법당국에 기소됐었는데요.

재판부는 A씨의 요청을 수용해, 수감 대신 같은 기간 가택연금이 가능하도록 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 [글로벌24 주요뉴스] 美 기내 난동 한국 치과의사에 징역 3년 선고
    • 입력 2016.12.01 (20:31)
    • 수정 2016.12.01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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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주요뉴스] 美 기내 난동 한국 치과의사에 징역 3년 선고
부산에서 괌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술에 취해 행패를 부려 미국 법정에 선 40대 한국인 치과의사에게 징역 3년형이 선고됐습니다.

한국인 승객 A씨는 지난 4월 기내에서 맥주를 마신 뒤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승무원에게 발각돼 제지되자, 폭언과 폭행을 휘둘러 미 사법당국에 기소됐었는데요.

재판부는 A씨의 요청을 수용해, 수감 대신 같은 기간 가택연금이 가능하도록 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