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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리포트] 미 트럼프 대통령 “정신 질환” 논쟁
미 트럼프 대통령 ‘정신 질환’ 논쟁
2월 16일 취임 거의 한 달을 맞아 갑작스럽게 진행됐던 트럼프 대통령의 77분간의 기자회견은 미국인들을 경악시켰다. 기자들의 질문을 수시로 끊고, 특정...
日 요미우리 “김정남 살해 北국적 5명 모두 공작원”
“김정남 살해 北국적 5명 모두 공작원”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한국소식통을 인용해 김정남 살해 사건에 연루된 북한 국적 용의자 5명이 모두 공작원이라고 21일 보도했다. 이 한국 소식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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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주요뉴스] 美 기내 난동 한국 치과의사에 징역 3년 선고
입력 2016.12.01 (20:31) | 수정 2016.12.01 (20:41)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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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주요뉴스] 美 기내 난동 한국 치과의사에 징역 3년 선고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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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괌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술에 취해 행패를 부려 미국 법정에 선 40대 한국인 치과의사에게 징역 3년형이 선고됐습니다.

한국인 승객 A씨는 지난 4월 기내에서 맥주를 마신 뒤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승무원에게 발각돼 제지되자, 폭언과 폭행을 휘둘러 미 사법당국에 기소됐었는데요.

재판부는 A씨의 요청을 수용해, 수감 대신 같은 기간 가택연금이 가능하도록 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 [글로벌24 주요뉴스] 美 기내 난동 한국 치과의사에 징역 3년 선고
    • 입력 2016.12.01 (20:31)
    • 수정 2016.12.01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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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주요뉴스] 美 기내 난동 한국 치과의사에 징역 3년 선고
부산에서 괌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술에 취해 행패를 부려 미국 법정에 선 40대 한국인 치과의사에게 징역 3년형이 선고됐습니다.

한국인 승객 A씨는 지난 4월 기내에서 맥주를 마신 뒤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승무원에게 발각돼 제지되자, 폭언과 폭행을 휘둘러 미 사법당국에 기소됐었는데요.

재판부는 A씨의 요청을 수용해, 수감 대신 같은 기간 가택연금이 가능하도록 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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