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그랜저 털다 발견한 벤츠 열쇠…그의 선택은
그랜저 털다 발견한 벤츠 열쇠…그의 선택은
지난 7일 새벽 4시쯤. 울산 남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을 두리번거리며 배회하던 사람의 모습이 CCTV에 잡혔다. 강모(40)씨였다.그는 차 안에 있던...
“북한, 수소탄 원료 생산 능력 보유”…미국, 북한과 만나야
“북한, 수소탄 원료 생산 능력 보유”…미국, 북한과 만나야
"제네바 합의(1994년 북한과 미국이 각각 핵사찰 허용과 경수로 제공을 약속한 기본 합의문)는...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글로벌24 주요뉴스] 美 기내 난동 한국 치과의사에 징역 3년 선고
입력 2016.12.01 (20:31) | 수정 2016.12.01 (20:41) 글로벌24
동영상영역 시작
[글로벌24 주요뉴스] 美 기내 난동 한국 치과의사에 징역 3년 선고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부산에서 괌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술에 취해 행패를 부려 미국 법정에 선 40대 한국인 치과의사에게 징역 3년형이 선고됐습니다.

한국인 승객 A씨는 지난 4월 기내에서 맥주를 마신 뒤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승무원에게 발각돼 제지되자, 폭언과 폭행을 휘둘러 미 사법당국에 기소됐었는데요.

재판부는 A씨의 요청을 수용해, 수감 대신 같은 기간 가택연금이 가능하도록 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 [글로벌24 주요뉴스] 美 기내 난동 한국 치과의사에 징역 3년 선고
    • 입력 2016.12.01 (20:31)
    • 수정 2016.12.01 (20:41)
    글로벌24
[글로벌24 주요뉴스] 美 기내 난동 한국 치과의사에 징역 3년 선고
부산에서 괌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술에 취해 행패를 부려 미국 법정에 선 40대 한국인 치과의사에게 징역 3년형이 선고됐습니다.

한국인 승객 A씨는 지난 4월 기내에서 맥주를 마신 뒤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승무원에게 발각돼 제지되자, 폭언과 폭행을 휘둘러 미 사법당국에 기소됐었는데요.

재판부는 A씨의 요청을 수용해, 수감 대신 같은 기간 가택연금이 가능하도록 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