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취재후] “보험왕 출신이 보장”…연 120% 고수익의 덫
“보험왕 출신이 보장”…연 120% 고수익의 덫
"'보험왕' 출신이니 투자도 잘한다?" 연 120% 수익의 유혹"원금은 물론 연 최대 120%의 수익을...
[취재후] 교통 과태료 4천400억…징수비용만 100억
교통 과태료 4천400억…징수비용만 100억
경찰, 12년 전 과속 과태료 10만 원 안 냈다며 계좌압류 통보직장인 김 씨는 최근 경찰청으로부터 주거래 계좌를 압류하겠다는 고지서 한 통을...

TV엔 없다

프로그램

U-20 월드컵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글로벌24 주요뉴스] 美 아들 면회하려다 교도소 갇힌 남성에 7억 원 보상
입력 2016.12.01 (20:32) | 수정 2016.12.01 (20:37) 글로벌24
동영상영역 시작
[글로벌24 주요뉴스] 美 아들 면회하려다 교도소 갇힌 남성에 7억 원 보상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미국 시카고에 있는 교도소에 아무 이유없이 갇혀 있던 50대 남성이 7억 천만 원의 보상금을 받게 됐다고 시카고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지난 2014년 7월, 패러드 폴크 씨는 약물 복용 혐의로 복역 중인 아들을 면회하기 위해 교도소를 찾았다가 교도관의 지시에 따라 방 안으로 들어갔는데, 갑자기 문이 닫히며 32시간 동안 독방에서 홀로 지내야 했습니다.

당시 폴크씨는 천장의 화재 감지 장치를 부러뜨리면서 비상벨이 울려 구조됐는데요.

폴크 씨는 사건 발생 이후 트라우마로 인해 아들을 면회하지도 못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글로벌24 주요뉴스] 美 아들 면회하려다 교도소 갇힌 남성에 7억 원 보상
    • 입력 2016.12.01 (20:32)
    • 수정 2016.12.01 (20:37)
    글로벌24
[글로벌24 주요뉴스] 美 아들 면회하려다 교도소 갇힌 남성에 7억 원 보상
미국 시카고에 있는 교도소에 아무 이유없이 갇혀 있던 50대 남성이 7억 천만 원의 보상금을 받게 됐다고 시카고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지난 2014년 7월, 패러드 폴크 씨는 약물 복용 혐의로 복역 중인 아들을 면회하기 위해 교도소를 찾았다가 교도관의 지시에 따라 방 안으로 들어갔는데, 갑자기 문이 닫히며 32시간 동안 독방에서 홀로 지내야 했습니다.

당시 폴크씨는 천장의 화재 감지 장치를 부러뜨리면서 비상벨이 울려 구조됐는데요.

폴크 씨는 사건 발생 이후 트라우마로 인해 아들을 면회하지도 못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