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日 탄광에까지 조선여성 동원…“산업위안부 4~5천 명 추정”
日 탄광에까지 조선여성 동원…“산업위안부 4~5천 명 추정”
태평양 전쟁 말기, 일본의 탄광 등에는 탄광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위안소도 상당수...
‘유령역’에서 ‘벙커’까지…베일 벗은 비밀 지하공간
‘유령역’에서 ‘벙커’까지…베일 벗은 비밀 지하공간
서울 시내 곳곳에 있는 비밀 지하공간 3곳이 보수공사를 마치고, 일반에 공개됩니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글로벌24 주요뉴스] 美 아들 면회하려다 교도소 갇힌 남성에 7억 원 보상
입력 2016.12.01 (20:32) | 수정 2016.12.01 (20:37) 글로벌24
동영상영역 시작
[글로벌24 주요뉴스] 美 아들 면회하려다 교도소 갇힌 남성에 7억 원 보상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미국 시카고에 있는 교도소에 아무 이유없이 갇혀 있던 50대 남성이 7억 천만 원의 보상금을 받게 됐다고 시카고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지난 2014년 7월, 패러드 폴크 씨는 약물 복용 혐의로 복역 중인 아들을 면회하기 위해 교도소를 찾았다가 교도관의 지시에 따라 방 안으로 들어갔는데, 갑자기 문이 닫히며 32시간 동안 독방에서 홀로 지내야 했습니다.

당시 폴크씨는 천장의 화재 감지 장치를 부러뜨리면서 비상벨이 울려 구조됐는데요.

폴크 씨는 사건 발생 이후 트라우마로 인해 아들을 면회하지도 못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글로벌24 주요뉴스] 美 아들 면회하려다 교도소 갇힌 남성에 7억 원 보상
    • 입력 2016.12.01 (20:32)
    • 수정 2016.12.01 (20:37)
    글로벌24
[글로벌24 주요뉴스] 美 아들 면회하려다 교도소 갇힌 남성에 7억 원 보상
미국 시카고에 있는 교도소에 아무 이유없이 갇혀 있던 50대 남성이 7억 천만 원의 보상금을 받게 됐다고 시카고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지난 2014년 7월, 패러드 폴크 씨는 약물 복용 혐의로 복역 중인 아들을 면회하기 위해 교도소를 찾았다가 교도관의 지시에 따라 방 안으로 들어갔는데, 갑자기 문이 닫히며 32시간 동안 독방에서 홀로 지내야 했습니다.

당시 폴크씨는 천장의 화재 감지 장치를 부러뜨리면서 비상벨이 울려 구조됐는데요.

폴크 씨는 사건 발생 이후 트라우마로 인해 아들을 면회하지도 못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