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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석전 벌인 인도-중국군, 수습 위해 장교끼리 만났지만…
일촉즉발 인도-중국군, 이번엔 투석전
국경 지역에서 일촉즉발의 대치 국면을 이어가다 투석전까지 벌인 중국군과 인도군이 사태 수습에 나섰다. 자칫 다시 충돌이 벌어질 경우 무력 분쟁으로 번질...
[특파원 리포트] 두 남자의 두 번째 인생 “공포의 순간에 깨달은 것은…”
두 남자의 두 번째 인생 “공포의 순간에 깨달은 것은…”
골든게이트 브릿지를 배경으로 마치 오래된 친구처럼 아니면 여행객처럼 다정히 얘기를 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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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흥! 먹는 거 가지고 치사하게…”
입력 2016.12.01 (20:45) | 수정 2016.12.01 (21:08)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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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흥! 먹는 거 가지고 치사하게…”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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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중인 주인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반려견!

주인과 눈이 마주치자 '모른 척' 시치미를 뚝 뗍니다.

'에구, 안 봐요 안 봐!' 하지만 시선은 저절로 주인 밥그릇에 가고!

하지만, 자존심이 있지~ 눈치 싸움만 계속 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치사한 게 혼자 먹는거라구요~ 흥!"

한입 달라고 하기도 뭐 하고.. 도도하게 체면을 차리는 모습이 애처롭기까지 한데요. 녀석에게 한입 나눠주셔야겠어요.
  • [글로벌24 브리핑] “흥! 먹는 거 가지고 치사하게…”
    • 입력 2016.12.01 (20:45)
    • 수정 2016.12.01 (21:08)
    글로벌24
[글로벌24 브리핑] “흥! 먹는 거 가지고 치사하게…”
식사 중인 주인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반려견!

주인과 눈이 마주치자 '모른 척' 시치미를 뚝 뗍니다.

'에구, 안 봐요 안 봐!' 하지만 시선은 저절로 주인 밥그릇에 가고!

하지만, 자존심이 있지~ 눈치 싸움만 계속 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치사한 게 혼자 먹는거라구요~ 흥!"

한입 달라고 하기도 뭐 하고.. 도도하게 체면을 차리는 모습이 애처롭기까지 한데요. 녀석에게 한입 나눠주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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