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고현장] 北 리용호의 말 폭탄, “개 짖는 소리·개꿈”
[고현장] 北 리용호의 말 폭탄, “개 짖는 소리·개꿈”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제72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위해 미국에 입국했습니다. 리 외무상은...
울릉도 앞바다 ‘보물선 인양’…이번엔 정말일까?
울릉도 앞바다 ‘보물선 인양’…이번엔 정말일까?
러일전쟁이 한창이던 1904년 10월 15일, 러시아(옛 소련)의 3대 함대중 하나인 발틱함대...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글로벌24 브리핑] “흥! 먹는 거 가지고 치사하게…”
입력 2016.12.01 (20:45) | 수정 2016.12.01 (21:08) 글로벌24
동영상영역 시작
[글로벌24 브리핑] “흥! 먹는 거 가지고 치사하게…”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식사 중인 주인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반려견!

주인과 눈이 마주치자 '모른 척' 시치미를 뚝 뗍니다.

'에구, 안 봐요 안 봐!' 하지만 시선은 저절로 주인 밥그릇에 가고!

하지만, 자존심이 있지~ 눈치 싸움만 계속 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치사한 게 혼자 먹는거라구요~ 흥!"

한입 달라고 하기도 뭐 하고.. 도도하게 체면을 차리는 모습이 애처롭기까지 한데요. 녀석에게 한입 나눠주셔야겠어요.
  • [글로벌24 브리핑] “흥! 먹는 거 가지고 치사하게…”
    • 입력 2016.12.01 (20:45)
    • 수정 2016.12.01 (21:08)
    글로벌24
[글로벌24 브리핑] “흥! 먹는 거 가지고 치사하게…”
식사 중인 주인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반려견!

주인과 눈이 마주치자 '모른 척' 시치미를 뚝 뗍니다.

'에구, 안 봐요 안 봐!' 하지만 시선은 저절로 주인 밥그릇에 가고!

하지만, 자존심이 있지~ 눈치 싸움만 계속 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치사한 게 혼자 먹는거라구요~ 흥!"

한입 달라고 하기도 뭐 하고.. 도도하게 체면을 차리는 모습이 애처롭기까지 한데요. 녀석에게 한입 나눠주셔야겠어요.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