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특파원리포트] ‘암 투병기’를 남기고 떠난 ‘배우의 아내’
‘암 투병기’를 남기고 떠난 ‘배우의 아내’
지난 22일 일본 전통극 가부키 배우 '이치카와 에비조'의 부인 '고바야시 마오'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4세...
[취재후] ‘미수선 수리비’가 뭐길래?…경찰 신고가 해법
‘미수선 수리비’가 뭐길래?…경찰 신고가 해법
또 '보험사기'보험사기 일당이 적발됐다. 전형적인 3박자를 모두 갖췄다.1)고급 중고차 → 수리비 견적...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글로벌24 브리핑] 3분 안에 보는 ‘스턴트의 진화’
입력 2016.12.01 (20:48) | 수정 2016.12.01 (20:53) 글로벌24
동영상영역 시작
[글로벌24 브리핑] 3분 안에 보는 ‘스턴트의 진화’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세트장 벽면엔 프로젝션 맵핑 영상이 펼쳐지는 가운데...

러닝머신 위를 달리며 액션을 소화하는 이 남성!

스턴트맨의 일인자로 불리는 데미안 월터스입니다.

영국 방송사 유튜브 채널이 데미안 월터스를 섭외해 액션 영화 속 명장면을 재현했는데요.

첩보영화 속 명장면부터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의 추격전, 온몸에 불을 붙이는 고난도 '화염 스턴트'까지..

시대와 장르를 넘나들며 영화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작품들을 2분 30초 안에 담아냈습니다.
  • [글로벌24 브리핑] 3분 안에 보는 ‘스턴트의 진화’
    • 입력 2016.12.01 (20:48)
    • 수정 2016.12.01 (20:53)
    글로벌24
[글로벌24 브리핑] 3분 안에 보는 ‘스턴트의 진화’
세트장 벽면엔 프로젝션 맵핑 영상이 펼쳐지는 가운데...

러닝머신 위를 달리며 액션을 소화하는 이 남성!

스턴트맨의 일인자로 불리는 데미안 월터스입니다.

영국 방송사 유튜브 채널이 데미안 월터스를 섭외해 액션 영화 속 명장면을 재현했는데요.

첩보영화 속 명장면부터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의 추격전, 온몸에 불을 붙이는 고난도 '화염 스턴트'까지..

시대와 장르를 넘나들며 영화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작품들을 2분 30초 안에 담아냈습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