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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후] 판사라고 믿었던 그녀 알고보니…
판사라고 믿었던 그녀 알고보니…
지난 2015년 1월 중순 전남 여수시의 모 커피숍. A(56·여)씨는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B(55·여)씨를 만났다. A 씨는 B 씨에게 자신을 18년간 판사로 근무했고...
“새옷만 보면”…‘옷 집착남'의 도벽
“새옷만 보면”…‘옷 집착남’의 도벽
부산에서 의류 매장을 운영하는 A씨는 매장에서 재고가 자꾸 없어지는 점을 알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폐쇄회로(CCTV)를 돌려봤다. 불길한 예감은 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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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평범한 조종사, 요가로 스타됐다!
입력 2016.12.01 (20:48) | 수정 2016.12.01 (20:54)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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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평범한 조종사, 요가로 스타됐다!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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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요가 자세를 취하는 여성!

스웨덴 예테보리 출신의 조종사 '마리아 페테르슨'씨입니다.

올해 29살인 평범한 기장에서 인스타그램 스타가 됐는데요.

직업도 관심을 끌긴 했지만, 전문가 못지 않은 요가 포즈에 찬사가 이어졌습니다.

8년 전 스노우보드를 타다가 사고를 당한 그녀는 요가를 시작하면서 허리 통증을 치료할 수 있었다는데요.

비행이 끝나고 틈틈이 요가를 통해 몸의 긴장을 풀어준다고 합니다.
  • [글로벌24 브리핑] 평범한 조종사, 요가로 스타됐다!
    • 입력 2016.12.01 (20:48)
    • 수정 2016.12.01 (20:54)
    글로벌24
[글로벌24 브리핑] 평범한 조종사, 요가로 스타됐다!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요가 자세를 취하는 여성!

스웨덴 예테보리 출신의 조종사 '마리아 페테르슨'씨입니다.

올해 29살인 평범한 기장에서 인스타그램 스타가 됐는데요.

직업도 관심을 끌긴 했지만, 전문가 못지 않은 요가 포즈에 찬사가 이어졌습니다.

8년 전 스노우보드를 타다가 사고를 당한 그녀는 요가를 시작하면서 허리 통증을 치료할 수 있었다는데요.

비행이 끝나고 틈틈이 요가를 통해 몸의 긴장을 풀어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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