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심석희, 선수촌 이탈했다 복귀…“코치에게 손찌검 당해”
심석희, 선수촌 이탈했다 복귀 “코치에게 손찌검 당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손꼽히는 쇼트트랙 심석희(한국체대)가 여자 대표팀...
새마을금고 강도 “생활고 때문에”…1억 천만 원 모두 회수
강도 피의자는 조선업 실직한 40대 가장…“사는 게 힘들어서”
18일 오전 울산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발생한 강도사건의 피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의자...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리퍼트 “유엔 대북 제재, 한미 협력 노력의 사례”
입력 2016.12.01 (21:27) | 수정 2016.12.01 (21:41) 인터넷 뉴스
리퍼트 “유엔 대북 제재, 한미 협력 노력의 사례”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 결의(2321호) 통과는 한국과 미국의 계속된 협력 노력의 한 사례"라고 말했다.

리퍼트 대사는 오늘(1일) 저녁 한미우호협회 주최로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열린 '송년 한미우호의 밤' 행사 축사에서 "우리는 매일 양국 협력 강화를 위한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있으며 양국 동맹의 미래도 밝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리퍼트 대사는 "한미동맹은 군사동맹으로 시작됐지만 두 경제 대국간 강력하고 동등한 파트너십으로 진화했다"면서 "안보, 외교, 경제와 같은 전통적 분야에서도 협력 노력을 강화하겠지만, 우주, 환경, 사이버를 포함하는 새로운 분야에서도 협력 기회를 찾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미우호협회는 한미 양국의 우호 증진을 목표로 1991년 출범한 민간단체로, 1년에 두 번 한미 우호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과 임호영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를 비롯해 한미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 리퍼트 “유엔 대북 제재, 한미 협력 노력의 사례”
    • 입력 2016.12.01 (21:27)
    • 수정 2016.12.01 (21:41)
    인터넷 뉴스
리퍼트 “유엔 대북 제재, 한미 협력 노력의 사례”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 결의(2321호) 통과는 한국과 미국의 계속된 협력 노력의 한 사례"라고 말했다.

리퍼트 대사는 오늘(1일) 저녁 한미우호협회 주최로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열린 '송년 한미우호의 밤' 행사 축사에서 "우리는 매일 양국 협력 강화를 위한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있으며 양국 동맹의 미래도 밝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리퍼트 대사는 "한미동맹은 군사동맹으로 시작됐지만 두 경제 대국간 강력하고 동등한 파트너십으로 진화했다"면서 "안보, 외교, 경제와 같은 전통적 분야에서도 협력 노력을 강화하겠지만, 우주, 환경, 사이버를 포함하는 새로운 분야에서도 협력 기회를 찾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미우호협회는 한미 양국의 우호 증진을 목표로 1991년 출범한 민간단체로, 1년에 두 번 한미 우호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과 임호영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를 비롯해 한미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