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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리포트] 2만 관중 몰고온 고교 괴물 타자!
2만 관중 몰고온 고교 괴물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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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후] “내가 수표밖에 없어서”, 교수님이라던 그분 알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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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페코엔시 ‘결승전 처럼’…뜨거운 추모
입력 2016.12.01 (21:55) | 수정 2016.12.01 (22:2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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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페코엔시 ‘결승전 처럼’…뜨거운 추모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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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비행기 추락 사고로 선수단을 잃은 브라질 축구팀 샤페코엔시가 결승전이 열리기로 돼있던 시간, 홈 구장에서 추모 행사를 열고 뜨거운 응원으로 선수들을 떠나보냈습니다.

해외스포츠 이진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예정대로 결승전이 열리는 것처럼 샤페코엔시의 2만여 팬들은 깃발을 흔들며 뜨거운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비행기 사고가 없었다면 인생 최고의 결승전을 벌이고 있을 시간.

그라운드 대신 전광판에 선수들의 모습이 나타날 때마다 팬들은 깊은 슬픔에 잠겼습니다.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 속 선수들을 향해 팬들은 환호와 박수로 마지막 응원을 보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 지단 감독의 아들 엔조 지단이 아버지의 선수 시절같은 턴 동작을 선보입니다.

스페인 국왕컵 32강전에서 레알 마드리드 1군 데뷔전에 나선 엔조 지단은 감각적인 슈팅으로 데뷔골까지 터트렸습니다.

슛과 패스 동작이 아버지를 닮은 엔조 지단은 6대 1 대승에 일조하며 아버지와 함께 16강 진출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1년 4개월 만에 복귀전을 앞둔 타이거 우즈가 프로암 대회에서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우즈는 파5 홀에서 2개의 이글을 잡아내는 등 거센 바람 속에서도 2언더파를 기록해 복귀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 샤페코엔시 ‘결승전 처럼’…뜨거운 추모
    • 입력 2016.12.01 (21:55)
    • 수정 2016.12.01 (22:20)
    뉴스 9
샤페코엔시 ‘결승전 처럼’…뜨거운 추모
<앵커 멘트>

비행기 추락 사고로 선수단을 잃은 브라질 축구팀 샤페코엔시가 결승전이 열리기로 돼있던 시간, 홈 구장에서 추모 행사를 열고 뜨거운 응원으로 선수들을 떠나보냈습니다.

해외스포츠 이진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예정대로 결승전이 열리는 것처럼 샤페코엔시의 2만여 팬들은 깃발을 흔들며 뜨거운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비행기 사고가 없었다면 인생 최고의 결승전을 벌이고 있을 시간.

그라운드 대신 전광판에 선수들의 모습이 나타날 때마다 팬들은 깊은 슬픔에 잠겼습니다.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 속 선수들을 향해 팬들은 환호와 박수로 마지막 응원을 보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 지단 감독의 아들 엔조 지단이 아버지의 선수 시절같은 턴 동작을 선보입니다.

스페인 국왕컵 32강전에서 레알 마드리드 1군 데뷔전에 나선 엔조 지단은 감각적인 슈팅으로 데뷔골까지 터트렸습니다.

슛과 패스 동작이 아버지를 닮은 엔조 지단은 6대 1 대승에 일조하며 아버지와 함께 16강 진출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1년 4개월 만에 복귀전을 앞둔 타이거 우즈가 프로암 대회에서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우즈는 파5 홀에서 2개의 이글을 잡아내는 등 거센 바람 속에서도 2언더파를 기록해 복귀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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