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단독] 이학수, ‘MB측 대납 요구’ 자수서…“이건희 승인” 진술
[단독] ‘이건희 그림자’ 이학수의 ‘MB-삼성 뒷거래’ 내막 고백
다스의 소송비 대납 혐의를 받고 있는 이학수 전 삼성그룹 부회장이 '청와대의 지시로 대납했다'는...
최민정 “두 번 눈물은 없다”…‘금빛 질주’는 이제 시작!
최민정 “두 번 눈물은 없다”…‘금빛 질주’는 이제 시작!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12년 만에 설욕에 성공했다. 쇼트트랙 1,500m 경기는 우리나라 대표팀의 주력 경기였지만, 그에 비해 올림픽 금메달 사냥은 쉽지 않았다. 2010 밴쿠버

TV엔 없다

프로그램

평창동계올림픽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경실련, ‘대리처방 의혹’ 박근혜 대통령 검찰 고발 ISSUE
입력 2016.12.01 (22:23) | 수정 2016.12.01 (22:34) 인터넷 뉴스
경실련, ‘대리처방 의혹’ 박근혜 대통령 검찰 고발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오늘 보안업무 규정을 위반해 대리처방과 불법진료를 해온 혐의로 박근혜 대통령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고발 대상에는 최순실 씨, 김기춘 전 비서실장, 김상만 녹십자 아이메드 원장, 김영재 의원 원장, 차광열 성광의료재단 이사장 등이 포함됐다.

경실련은 "국정을 책임져야 할 대통령이 대리처방과 불법 시술을 받고, 관련자들은 그 대가로 수많은 국민 건강과 생명이 달린 의료정책에서 이익을 극대화한 보건의료 분야의 국정농단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 경실련, ‘대리처방 의혹’ 박근혜 대통령 검찰 고발
    • 입력 2016.12.01 (22:23)
    • 수정 2016.12.01 (22:34)
    인터넷 뉴스
경실련, ‘대리처방 의혹’ 박근혜 대통령 검찰 고발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오늘 보안업무 규정을 위반해 대리처방과 불법진료를 해온 혐의로 박근혜 대통령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고발 대상에는 최순실 씨, 김기춘 전 비서실장, 김상만 녹십자 아이메드 원장, 김영재 의원 원장, 차광열 성광의료재단 이사장 등이 포함됐다.

경실련은 "국정을 책임져야 할 대통령이 대리처방과 불법 시술을 받고, 관련자들은 그 대가로 수많은 국민 건강과 생명이 달린 의료정책에서 이익을 극대화한 보건의료 분야의 국정농단 사건"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