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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운전자, 시내버스 들이받고 숨져
입력 2016.12.02 (05:16) 인터넷 뉴스
추돌사고를 내고 달아나던 승용차 운전자가 시내버스를 들이받은 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어젯밤 11시30분쯤 울산 남구 옥동 버스정류장에서 60세 이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대기중이던 시내버스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이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 조사결과 이씨는 남구 신정동에서 승용차 두대를 잇따라 추돌한 뒤 1킬로미터 가량 도주하다 다시 시내버스를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60대 운전자, 시내버스 들이받고 숨져
    • 입력 2016.12.02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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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돌사고를 내고 달아나던 승용차 운전자가 시내버스를 들이받은 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어젯밤 11시30분쯤 울산 남구 옥동 버스정류장에서 60세 이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대기중이던 시내버스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이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 조사결과 이씨는 남구 신정동에서 승용차 두대를 잇따라 추돌한 뒤 1킬로미터 가량 도주하다 다시 시내버스를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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