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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최강희 감독, 아시아 올해의 감독상 수상
입력 2016.12.02 (06:28) | 수정 2016.12.02 (07:19) 인터넷 뉴스
전북 최강희 감독, 아시아 올해의 감독상 수상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전북 현대의 최강희 감독이 아시아 최고 명장 자리에 올랐다.

최강희 감독은 2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어워즈에서 '올해의 감독상'을 받았다.

최 감독은 후보에 오른 일본 올림픽대표팀 데구라모리 마코토 감독, 일본 19세 이하 대표팀 우치야마 아쓰시 감독을 누르고 영예를 얻었다.

한국 지도자가 이 상을 받은 건 2013년 FC서울을 이끌던 최용수 감독(현 장쑤 쑤닝)이후 3년 만이다.

1998년 수원 삼성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처음 시작한 최강희 감독은 23세 이하 대표팀 코치, 국가대표 코치를 거쳐 2005년 시즌 중 전북 현대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최 감독은 그해 축구협회(FA)컵에서 우승을 이끌었고, 이듬해 AFC챔피언스리그 우승에 오르며 명장의 반열에 올랐다.

2009년, 2011년 리그 우승을 거둔 뒤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해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끌었다.

이후 전북으로 돌아온 최강희 감독은 2014년, 2015년 우승을 차지했고, 올해엔 AFC챔피언스리그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며 이 대회 처음으로 두 번 우승한 첫 감독이 됐다.

2003년 시작된 AFC챔피언스리그에서 한 명의 감독이 두 번 우승을 차지한 사례는 최 감독밖에 없다.
  • 전북 최강희 감독, 아시아 올해의 감독상 수상
    • 입력 2016.12.02 (06:28)
    • 수정 2016.12.02 (07:19)
    인터넷 뉴스
전북 최강희 감독, 아시아 올해의 감독상 수상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전북 현대의 최강희 감독이 아시아 최고 명장 자리에 올랐다.

최강희 감독은 2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어워즈에서 '올해의 감독상'을 받았다.

최 감독은 후보에 오른 일본 올림픽대표팀 데구라모리 마코토 감독, 일본 19세 이하 대표팀 우치야마 아쓰시 감독을 누르고 영예를 얻었다.

한국 지도자가 이 상을 받은 건 2013년 FC서울을 이끌던 최용수 감독(현 장쑤 쑤닝)이후 3년 만이다.

1998년 수원 삼성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처음 시작한 최강희 감독은 23세 이하 대표팀 코치, 국가대표 코치를 거쳐 2005년 시즌 중 전북 현대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최 감독은 그해 축구협회(FA)컵에서 우승을 이끌었고, 이듬해 AFC챔피언스리그 우승에 오르며 명장의 반열에 올랐다.

2009년, 2011년 리그 우승을 거둔 뒤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해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끌었다.

이후 전북으로 돌아온 최강희 감독은 2014년, 2015년 우승을 차지했고, 올해엔 AFC챔피언스리그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며 이 대회 처음으로 두 번 우승한 첫 감독이 됐다.

2003년 시작된 AFC챔피언스리그에서 한 명의 감독이 두 번 우승을 차지한 사례는 최 감독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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