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포항 지진 피해 응급복구율 87.2%…국민 성금도 46억 원 답지
포항 지진 응급복구율 89.6%…국민 성금도 46억 원 답지
포항 지진으로 인한 주택 피해규모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피해시설에 대한 응급복구율은 89.6%...
현충사 일왕 상징 나무 ‘금송’…사당 밖으로 이전 결정
현충사 일왕 상징 나무 ‘금송’…사당 밖으로 이전 결정
충남 아산 현충사 내에 있는 일본 특산종 나무 '금송'이 사당 영역에서 기념관과...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뉴욕증시 기술주 급락 속 다우 0.36% 상승 마감
입력 2016.12.02 (06:40) | 수정 2016.12.02 (06:57) 인터넷 뉴스
뉴욕증시 기술주 급락 속 다우 0.36% 상승 마감
뉴욕증시가 기술업종이 급락세를 보인 가운데 혼조세를 나타냈다.

1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전장보다 68.35포인트(0.36%) 오른 19,191.93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7.73포인트(0.35%) 낮은 2,191.0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72.57포인트(1.36%) 내린 5,251.11에 장을 마감했다.

뉴욕 애널리스트들은 증시가 최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강세를 보였기 때문에 과도한 매도세가 나타나지 않는 한 일부 조정을 받는 것은 긍정적인 신호라고 진단했다.

뉴욕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합의 호재에 따른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1.62달러(3.3%) 상승한 51.06달러에 마쳤다. 유가는 지난 10월 19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 뉴욕증시 기술주 급락 속 다우 0.36% 상승 마감
    • 입력 2016.12.02 (06:40)
    • 수정 2016.12.02 (06:57)
    인터넷 뉴스
뉴욕증시 기술주 급락 속 다우 0.36% 상승 마감
뉴욕증시가 기술업종이 급락세를 보인 가운데 혼조세를 나타냈다.

1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전장보다 68.35포인트(0.36%) 오른 19,191.93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7.73포인트(0.35%) 낮은 2,191.0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72.57포인트(1.36%) 내린 5,251.11에 장을 마감했다.

뉴욕 애널리스트들은 증시가 최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강세를 보였기 때문에 과도한 매도세가 나타나지 않는 한 일부 조정을 받는 것은 긍정적인 신호라고 진단했다.

뉴욕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합의 호재에 따른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1.62달러(3.3%) 상승한 51.06달러에 마쳤다. 유가는 지난 10월 19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