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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 털다 발견한 벤츠 열쇠…그의 선택은
그랜저 털다 발견한 벤츠 열쇠…그의 선택은
지난 7일 새벽 4시쯤. 울산 남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을 두리번거리며 배회하던 사람의 모습이 CCTV에 잡혔다. 강모(40)씨였다.그는 차 안에 있던...
“북한, 수소탄 원료 생산 능력 보유”…미국, 북한과 만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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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 합의(1994년 북한과 미국이 각각 핵사찰 허용과 경수로 제공을 약속한 기본 합의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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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도심에서 금 18억 원어치 턴 ‘배짱 도둑’
입력 2016.12.02 (06:48) | 수정 2016.12.02 (07:31)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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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도심에서 금 18억 원어치 턴 ‘배짱 도둑’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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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해튼 길거리에서 한 남성이 뒷문이 열린 운송 트럭으로 다가가는데요.

주변의 눈치를 한번 살핀 후, 적재 칸에 있던 검은 통을 들고 달아납니다.

남성이 훔친 통 안에는 무려 18억 원어치의 금가루가 가득 들어있었는데요.

무게만 40kg에 이르는 통을 낑낑거리며 들고 가는데도 사람들은 의심 한번 하지 않습니다.

경비가 허술한 틈을 타 인파가 많은 대낮 도심에서 대범하게 절도 행각을 벌인 남자!

뉴욕시 경찰국은 이 CCTV 영상을 바탕으로 남성을 공개 수배한 상태입니다.
  • [디지털 광장] 도심에서 금 18억 원어치 턴 ‘배짱 도둑’
    • 입력 2016.12.02 (06:48)
    • 수정 2016.12.02 (07:31)
    뉴스광장 1부
[디지털 광장] 도심에서 금 18억 원어치 턴 ‘배짱 도둑’
뉴욕 맨해튼 길거리에서 한 남성이 뒷문이 열린 운송 트럭으로 다가가는데요.

주변의 눈치를 한번 살핀 후, 적재 칸에 있던 검은 통을 들고 달아납니다.

남성이 훔친 통 안에는 무려 18억 원어치의 금가루가 가득 들어있었는데요.

무게만 40kg에 이르는 통을 낑낑거리며 들고 가는데도 사람들은 의심 한번 하지 않습니다.

경비가 허술한 틈을 타 인파가 많은 대낮 도심에서 대범하게 절도 행각을 벌인 남자!

뉴욕시 경찰국은 이 CCTV 영상을 바탕으로 남성을 공개 수배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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