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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리포트] 미 트럼프 대통령 “정신 질환” 논쟁
미 트럼프 대통령 ‘정신 질환’ 논쟁
2월 16일 취임 거의 한 달을 맞아 갑작스럽게 진행됐던 트럼프 대통령의 77분간의 기자회견은 미국인들을 경악시켰다. 기자들의 질문을 수시로 끊고, 특정...
日 요미우리 “김정남 살해 北국적 5명 모두 공작원”
“김정남 살해 北국적 5명 모두 공작원”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한국소식통을 인용해 김정남 살해 사건에 연루된 북한 국적 용의자 5명이 모두 공작원이라고 21일 보도했다. 이 한국 소식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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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도심에서 금 18억 원어치 턴 ‘배짱 도둑’
입력 2016.12.02 (06:48) | 수정 2016.12.02 (07:31)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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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도심에서 금 18억 원어치 턴 ‘배짱 도둑’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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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해튼 길거리에서 한 남성이 뒷문이 열린 운송 트럭으로 다가가는데요.

주변의 눈치를 한번 살핀 후, 적재 칸에 있던 검은 통을 들고 달아납니다.

남성이 훔친 통 안에는 무려 18억 원어치의 금가루가 가득 들어있었는데요.

무게만 40kg에 이르는 통을 낑낑거리며 들고 가는데도 사람들은 의심 한번 하지 않습니다.

경비가 허술한 틈을 타 인파가 많은 대낮 도심에서 대범하게 절도 행각을 벌인 남자!

뉴욕시 경찰국은 이 CCTV 영상을 바탕으로 남성을 공개 수배한 상태입니다.
  • [디지털 광장] 도심에서 금 18억 원어치 턴 ‘배짱 도둑’
    • 입력 2016.12.02 (06:48)
    • 수정 2016.12.02 (07:31)
    뉴스광장 1부
[디지털 광장] 도심에서 금 18억 원어치 턴 ‘배짱 도둑’
뉴욕 맨해튼 길거리에서 한 남성이 뒷문이 열린 운송 트럭으로 다가가는데요.

주변의 눈치를 한번 살핀 후, 적재 칸에 있던 검은 통을 들고 달아납니다.

남성이 훔친 통 안에는 무려 18억 원어치의 금가루가 가득 들어있었는데요.

무게만 40kg에 이르는 통을 낑낑거리며 들고 가는데도 사람들은 의심 한번 하지 않습니다.

경비가 허술한 틈을 타 인파가 많은 대낮 도심에서 대범하게 절도 행각을 벌인 남자!

뉴욕시 경찰국은 이 CCTV 영상을 바탕으로 남성을 공개 수배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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