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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포트] 기나긴 겨울밤, 당신의 출출함을 노린다!…불붙은 ‘야식 전쟁’
기나긴 겨울밤, 당신의 출출함을 노린다!…불붙은 ‘야식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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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나 지금 통화 중이에요”
입력 2016.12.02 (06:49) | 수정 2016.12.02 (07:31)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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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나 지금 통화 중이에요”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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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란 말을 증명하듯 천연덕스러운 연기력으로 엄마의 행동을 따라 하는 아이의 영상이 화제입니다.

<리포트>

엄마의 휴대전화를 만지작대던 여자 아기!

돌연 전화기를 귀에 갖다 대고 누군가와 진짜로 통화를 하는 척 연기를 하기 시작합니다.

알고 보니 평소 엄마가 전화 통화할 때의 모습을 똑같이 따라 하는 거라는데요.

소파 팔걸이에 편안하게 기댄 채, 알아들을 수 없는 옹알이로 쉴 새 없이 수다를 떨고 심각한 얘기를 나누는 듯 얼굴을 찌푸리거나 자연스러운 손짓까지 이어집니다.

엄마의 사소한 행동과 버릇을 그대로 복사한 듯 열연을 펼치는 여자 아기!

이래서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을 허투루 흘려서는 안겠네요.
  • [디지털 광장] “나 지금 통화 중이에요”
    • 입력 2016.12.02 (06:49)
    • 수정 2016.12.02 (07:31)
    뉴스광장 1부
[디지털 광장] “나 지금 통화 중이에요”
<앵커 멘트>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란 말을 증명하듯 천연덕스러운 연기력으로 엄마의 행동을 따라 하는 아이의 영상이 화제입니다.

<리포트>

엄마의 휴대전화를 만지작대던 여자 아기!

돌연 전화기를 귀에 갖다 대고 누군가와 진짜로 통화를 하는 척 연기를 하기 시작합니다.

알고 보니 평소 엄마가 전화 통화할 때의 모습을 똑같이 따라 하는 거라는데요.

소파 팔걸이에 편안하게 기댄 채, 알아들을 수 없는 옹알이로 쉴 새 없이 수다를 떨고 심각한 얘기를 나누는 듯 얼굴을 찌푸리거나 자연스러운 손짓까지 이어집니다.

엄마의 사소한 행동과 버릇을 그대로 복사한 듯 열연을 펼치는 여자 아기!

이래서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을 허투루 흘려서는 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