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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자는 아내, 가방에 넣은 채 차에 감금
이혼하자는 아내, 가방에 넣은 채 차에 감금
청주의 한 아파트 주차장. 38살 A씨가 아내 32살 B씨와 얘기를 하다 강제로 차에 태우고 사라집니다. 이후 A 씨는 아내를 폭행하고 손발을...
[취재후] 이름도, 나이도…“안 당해보면 몰라요”
이름도, 나이도…“안 당해보면 몰라요”
"잠깐만 얘기해보면 뭔가에 홀린 것처럼 감쪽같이 넘어가요. 처음 만난 날 어떻게 알았는지 제 이름, 나이, 직업까지 알고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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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나 지금 통화 중이에요”
입력 2016.12.02 (06:49) | 수정 2016.12.02 (07:31)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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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나 지금 통화 중이에요”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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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란 말을 증명하듯 천연덕스러운 연기력으로 엄마의 행동을 따라 하는 아이의 영상이 화제입니다.

<리포트>

엄마의 휴대전화를 만지작대던 여자 아기!

돌연 전화기를 귀에 갖다 대고 누군가와 진짜로 통화를 하는 척 연기를 하기 시작합니다.

알고 보니 평소 엄마가 전화 통화할 때의 모습을 똑같이 따라 하는 거라는데요.

소파 팔걸이에 편안하게 기댄 채, 알아들을 수 없는 옹알이로 쉴 새 없이 수다를 떨고 심각한 얘기를 나누는 듯 얼굴을 찌푸리거나 자연스러운 손짓까지 이어집니다.

엄마의 사소한 행동과 버릇을 그대로 복사한 듯 열연을 펼치는 여자 아기!

이래서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을 허투루 흘려서는 안겠네요.
  • [디지털 광장] “나 지금 통화 중이에요”
    • 입력 2016.12.02 (06:49)
    • 수정 2016.12.02 (07:31)
    뉴스광장 1부
[디지털 광장] “나 지금 통화 중이에요”
<앵커 멘트>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란 말을 증명하듯 천연덕스러운 연기력으로 엄마의 행동을 따라 하는 아이의 영상이 화제입니다.

<리포트>

엄마의 휴대전화를 만지작대던 여자 아기!

돌연 전화기를 귀에 갖다 대고 누군가와 진짜로 통화를 하는 척 연기를 하기 시작합니다.

알고 보니 평소 엄마가 전화 통화할 때의 모습을 똑같이 따라 하는 거라는데요.

소파 팔걸이에 편안하게 기댄 채, 알아들을 수 없는 옹알이로 쉴 새 없이 수다를 떨고 심각한 얘기를 나누는 듯 얼굴을 찌푸리거나 자연스러운 손짓까지 이어집니다.

엄마의 사소한 행동과 버릇을 그대로 복사한 듯 열연을 펼치는 여자 아기!

이래서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을 허투루 흘려서는 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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