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미등록 42만 명…참전용사 찾습니다!
미등록 42만 명…참전용사 찾습니다!
6.25 전쟁 최대 격전지의 하나였던 강원도 백암산 전투. 국군 사상자만 만 4천 명이 넘었던 이 전투에서 포탄 파면에 맞아 죽을 고비를 넘겼던...
원시림의 전형 ‘칠선계곡’…‘예약탐방제’의 결실
원시림의 전형 ‘칠선계곡’…‘예약탐방제’의 결실
하늘을 가린 나뭇잎, 대낮인데도 어둡습니다. 계곡 초입부터 지리산 정상까지 9.7km, 나무로...

TV엔 없다

프로그램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그때 그 뉴스] 동서 냉전 종식의 시작…몰타회담
입력 2016.12.02 (07:05) 그때 그뉴스
동영상영역 시작
[그때 그 뉴스] 동서 냉전 종식의 시작…몰타회담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트럼프 시대, 지구촌의 지각 변동이 예상되는 가운데, 미국과 중국의 관계에 이목이 집중됩니다.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하며 날을 세우는 트럼프 정부와 이에 맞서는 중국이 경제와 외교, 안보 등 각 분야에 미칠 영향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27년 전 미국의 상대는 소비에트연방이었습니다. 1989년 오늘 지중해 몰타에서 미국과 소련의 정상회담이 열렸습니다. 소련의 여객선 고르키호에서 만난 미국의 조지 H. W. 부시 대통령과 소련 공산당 서기장 고르바초프는 지구촌의 냉전체제를 종식하고, 새로운 협력시대를 만드는 데 합의했습니다.

냉전에서 협력으로, 동서 간 화합을 이끈 몰타회담, <그때 그 뉴스>에서 다시 봅니다.
  • [그때 그 뉴스] 동서 냉전 종식의 시작…몰타회담
    • 입력 2016.12.02 (07:05)
    그때 그뉴스
[그때 그 뉴스] 동서 냉전 종식의 시작…몰타회담
트럼프 시대, 지구촌의 지각 변동이 예상되는 가운데, 미국과 중국의 관계에 이목이 집중됩니다.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하며 날을 세우는 트럼프 정부와 이에 맞서는 중국이 경제와 외교, 안보 등 각 분야에 미칠 영향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27년 전 미국의 상대는 소비에트연방이었습니다. 1989년 오늘 지중해 몰타에서 미국과 소련의 정상회담이 열렸습니다. 소련의 여객선 고르키호에서 만난 미국의 조지 H. W. 부시 대통령과 소련 공산당 서기장 고르바초프는 지구촌의 냉전체제를 종식하고, 새로운 협력시대를 만드는 데 합의했습니다.

냉전에서 협력으로, 동서 간 화합을 이끈 몰타회담, <그때 그 뉴스>에서 다시 봅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