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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자는 아내, 가방에 넣은 채 차에 감금
이혼하자는 아내, 가방에 넣은 채 차에 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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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후] 이름도, 나이도…“안 당해보면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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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는] 태국, 새 국왕 와치랄롱꼰…“선왕 뜻 받들 것”
입력 2016.12.02 (07:26) | 수정 2016.12.02 (08:04)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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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는] 태국, 새 국왕 와치랄롱꼰…“선왕 뜻 받들 것”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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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서거한 푸미폰 아둔야뎃 전 태국 국왕의 아들인 마하 와치랄롱꼰 왕세자가 태국 짜크리 왕조의 10번째 왕, 라마 10세로 새 국왕에 즉위했습니다.

와치랄롱꼰 왕세자는 어젯밤 국가입법회의 의장을 만나 국왕추대 제의를 수락했습니다.

태국 정부는 국왕의 대관식이, 내년 10월로 예정된 푸미폰 국왕의 장례식 이후에 치러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지금 세계는] 태국, 새 국왕 와치랄롱꼰…“선왕 뜻 받들 것”
    • 입력 2016.12.02 (07:26)
    • 수정 2016.12.02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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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는] 태국, 새 국왕 와치랄롱꼰…“선왕 뜻 받들 것”
지난 10월 서거한 푸미폰 아둔야뎃 전 태국 국왕의 아들인 마하 와치랄롱꼰 왕세자가 태국 짜크리 왕조의 10번째 왕, 라마 10세로 새 국왕에 즉위했습니다.

와치랄롱꼰 왕세자는 어젯밤 국가입법회의 의장을 만나 국왕추대 제의를 수락했습니다.

태국 정부는 국왕의 대관식이, 내년 10월로 예정된 푸미폰 국왕의 장례식 이후에 치러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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