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단독] 신고 위치 오류…의문의 ‘서현 389호’
[단독] 신고 위치 오류…의문의 ‘서현 389호’
 해적선이 뒤따라 오고 있다는 연락을 끝으로 통신이 두절된 선박 서현 389호를 구하기 위해...
‘돈봉투 만찬’ 감찰반 “참석자 등 20여명 전원 조사…계좌내역 확보”
‘돈봉투 만찬’ 감찰반 “참석자 등 20여명 전원 조사”
법무부와 검찰의 합동감찰반이 이른바 '돈 봉투 만찬 사건' 참석자 전원에 대한 조사를 마쳤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U-20 월드컵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소비자물가 3개월째 1%대 ↑…연중 최고 수준
입력 2016.12.02 (07:38) | 수정 2016.12.02 (07:47) 뉴스광장(경인)
동영상영역 시작
소비자물가 3개월째 1%대 ↑…연중 최고 수준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개월째 1%대를 기록하며 연중 최고 수준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지난 2년간 신규 아파트 분양 물량이 100만 가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 공급 과잉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생활경제 소식 정윤섭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가 1년 전에 비해 1.3% 올랐습니다.

지난 9월 1.2%가 오른 이래 3개월째 1%대 상승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서비스물가는 1.8% 오르며 전체 물가를 1%포인트 끌어올렸습니다.

특히 농·축·수산물은 8% 가까이 올랐습니다.

생활물가지수는 식품 물가가 3.7% 오른 영향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1% 올라, 2년 4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지난 2년 동안 전국 신규 아파트 분양 물량이 97만3천가구에 이른다는 집계가 나왔습니다.

현재 전국에 공급된 아파트 948만여 가구의 10.3%에 이르는 수치입니다.

지난해와 올해 정부 규제 완화 정책 등으로 분양시장이 활성화된 데 따른 것으로 공급 과잉 논란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 갤럭시노트7의 국내 회수율이 67%를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온라인 할인 프로그램을 통해 연장 신청한 고객을 합치면 회수 완료 또는 예정 비율이 83%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말까지 갤럭시노트7 구매자가 삼성 제품 3개 기종으로 교환할 경우 통신비용 7만원을 할인해주는 교환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갤럭시노트7의 환불이나 교환은 올해 말까지 가능합니다.

KBS 뉴스 정윤섭입니다.
  • 소비자물가 3개월째 1%대 ↑…연중 최고 수준
    • 입력 2016.12.02 (07:38)
    • 수정 2016.12.02 (07:47)
    뉴스광장(경인)
소비자물가 3개월째 1%대 ↑…연중 최고 수준
<앵커 멘트>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개월째 1%대를 기록하며 연중 최고 수준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지난 2년간 신규 아파트 분양 물량이 100만 가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 공급 과잉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생활경제 소식 정윤섭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가 1년 전에 비해 1.3% 올랐습니다.

지난 9월 1.2%가 오른 이래 3개월째 1%대 상승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서비스물가는 1.8% 오르며 전체 물가를 1%포인트 끌어올렸습니다.

특히 농·축·수산물은 8% 가까이 올랐습니다.

생활물가지수는 식품 물가가 3.7% 오른 영향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1% 올라, 2년 4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지난 2년 동안 전국 신규 아파트 분양 물량이 97만3천가구에 이른다는 집계가 나왔습니다.

현재 전국에 공급된 아파트 948만여 가구의 10.3%에 이르는 수치입니다.

지난해와 올해 정부 규제 완화 정책 등으로 분양시장이 활성화된 데 따른 것으로 공급 과잉 논란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 갤럭시노트7의 국내 회수율이 67%를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온라인 할인 프로그램을 통해 연장 신청한 고객을 합치면 회수 완료 또는 예정 비율이 83%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말까지 갤럭시노트7 구매자가 삼성 제품 3개 기종으로 교환할 경우 통신비용 7만원을 할인해주는 교환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갤럭시노트7의 환불이나 교환은 올해 말까지 가능합니다.

KBS 뉴스 정윤섭입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