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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문체부 2차 물갈이…“민정수석실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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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통령 이름 묻자 퇴장한 英 외교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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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클릭] 집 앞 하얀 물체의 정체는?
입력 2016.12.02 (08:22) | 수정 2016.12.02 (08:57)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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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클릭] 집 앞 하얀 물체의 정체는?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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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정다은의 핫클릭>입니다.

한겨울에 펑펑내리는 함박눈, 생각만 해도 낭만적인데요.

새하얀 눈이 모두에게 환영받는 건 아닌가 봅니다.

내용 확인해 보시죠.

<리포트>

현관문 앞에 선 한 남성.

어떤 이유에선지, 선뜻 문을 열지 못합니다.

오랜 망설임 끝에 문을 여는데...

"짜~잔!"

현관 앞에 하얀벽이 설치된 거냐고요?

아닙니다!

사람 키만큼 엄청난 양의 눈이 내린건데요.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하나 고민하는듯 싶더니,

"치우긴 뭘 치워!"

그래요, 이런 눈엔 한 번쯤 파묻혀주는 게 예의겠죠?

캐나다 동부에선 흔하게 볼 수 있는 눈의 양이라고 하네요.
  • [핫 클릭] 집 앞 하얀 물체의 정체는?
    • 입력 2016.12.02 (08:22)
    • 수정 2016.12.02 (08:57)
    아침뉴스타임
[핫 클릭] 집 앞 하얀 물체의 정체는?
<앵커 멘트>

<정다은의 핫클릭>입니다.

한겨울에 펑펑내리는 함박눈, 생각만 해도 낭만적인데요.

새하얀 눈이 모두에게 환영받는 건 아닌가 봅니다.

내용 확인해 보시죠.

<리포트>

현관문 앞에 선 한 남성.

어떤 이유에선지, 선뜻 문을 열지 못합니다.

오랜 망설임 끝에 문을 여는데...

"짜~잔!"

현관 앞에 하얀벽이 설치된 거냐고요?

아닙니다!

사람 키만큼 엄청난 양의 눈이 내린건데요.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하나 고민하는듯 싶더니,

"치우긴 뭘 치워!"

그래요, 이런 눈엔 한 번쯤 파묻혀주는 게 예의겠죠?

캐나다 동부에선 흔하게 볼 수 있는 눈의 양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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