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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숨지자 시신 바다에 버린 병원장
환자 숨지자 시신 바다에 버린 병원장
자신이 치료하던 환자가 약물을 투여받고 숨지자 이를 자살로 위장하기 위해 시신을 바다에 버린 비정한 병원장이 경찰에 붙잡혔다.이 병원장은...
[특파원리포트] ‘맑은 하늘’ 베이징의 타이밍…무슨 일이 있었을까?
‘맑은 하늘’ 베이징의 타이밍…무슨 일이 있었을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요즘만 같아라!"요 며칠 사이 날씨를 즐기는 베이징 사람들의 공통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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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클릭] 그녀는 통화 중
입력 2016.12.02 (08:23) | 수정 2016.12.02 (08:57)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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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클릭] 그녀는 통화 중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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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휴대전화를 장난감 삼아 만지작거리는 여자 아이.

누군가에게 전화가 온걸까요?

갑자기 전화기를 귀에 갖다 대고, 열심히 통화를 하는데요.

알고 보니, 평소 엄마가 전화 통화하는 모습을 똑같이 따라한 것!

소파 팔걸이에 편안히 기댄 채 쉴 새 없이 수다도 떨고, 얼굴을 찌푸리기도 하고, 엄마의 평소 행동을 그대로 복사한 듯 열연을 펼칩니다.

이래서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나 보네요.

지금까지 <정다은의 핫클릭>이었습니다.
  • [핫 클릭] 그녀는 통화 중
    • 입력 2016.12.02 (08:23)
    • 수정 2016.12.02 (08:57)
    아침뉴스타임
[핫 클릭] 그녀는 통화 중
엄마의 휴대전화를 장난감 삼아 만지작거리는 여자 아이.

누군가에게 전화가 온걸까요?

갑자기 전화기를 귀에 갖다 대고, 열심히 통화를 하는데요.

알고 보니, 평소 엄마가 전화 통화하는 모습을 똑같이 따라한 것!

소파 팔걸이에 편안히 기댄 채 쉴 새 없이 수다도 떨고, 얼굴을 찌푸리기도 하고, 엄마의 평소 행동을 그대로 복사한 듯 열연을 펼칩니다.

이래서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나 보네요.

지금까지 <정다은의 핫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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