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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北 서북도서·수도권 타격 위협 강력 규탄, 단호히 응징”
입력 2016.12.02 (08:41) | 수정 2016.12.02 (18:41) 인터넷 뉴스
 軍 “北 서북도서·수도권 타격 위협 강력 규탄, 단호히 응징”
우리 군은 북한의 서북도서와 수도권 타격 위협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도발시에는 단호히 응징하겠다고 강조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일(오늘) "북한은 어제 김정은이 참관한 가운데 원산지역 해안에서 장사정포를 포함한 대규모 화포를 동원해 화력타격연습을 실시했다"면서 "어제 화력타격 연습시에는 우리 서북도서와 수도권을 쓸어버리겠다고 운운하는 등 군사적 도발 위협과 긴장을 지속적으로 고조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합참은 "우리 군은 북한군의 우리 영토에 대한 타격 위협을 강력히 규탄하며, 만약 적이 도발할 경우 우리 군의 강력하고 단호한 응징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합참은 김정은이 지난달부터 서북도서를 비롯해 8차례에 걸쳐 군부대를 방문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이 어제 북한군 전선 포병부대들의 집중 화력타격 연습을 지도했으며, 서북도서와 수도권을 겨냥하는 포병부대들이 참가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군 관계자는 "(이번 화력타격 연습이) 북한의 정례 동계훈련이 시작한 시점에서 진행된 것이 맞다" 며 "지난 3월에도 원산 지역 해안에서 비슷한 부류의 훈련을 북한이 진행한 바 있다"고 말했다.

또 "북한의 도발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철저히 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 軍 “北 서북도서·수도권 타격 위협 강력 규탄, 단호히 응징”
    • 입력 2016.12.02 (08:41)
    • 수정 2016.12.02 (18:41)
    인터넷 뉴스
 軍 “北 서북도서·수도권 타격 위협 강력 규탄, 단호히 응징”
우리 군은 북한의 서북도서와 수도권 타격 위협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도발시에는 단호히 응징하겠다고 강조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일(오늘) "북한은 어제 김정은이 참관한 가운데 원산지역 해안에서 장사정포를 포함한 대규모 화포를 동원해 화력타격연습을 실시했다"면서 "어제 화력타격 연습시에는 우리 서북도서와 수도권을 쓸어버리겠다고 운운하는 등 군사적 도발 위협과 긴장을 지속적으로 고조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합참은 "우리 군은 북한군의 우리 영토에 대한 타격 위협을 강력히 규탄하며, 만약 적이 도발할 경우 우리 군의 강력하고 단호한 응징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합참은 김정은이 지난달부터 서북도서를 비롯해 8차례에 걸쳐 군부대를 방문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이 어제 북한군 전선 포병부대들의 집중 화력타격 연습을 지도했으며, 서북도서와 수도권을 겨냥하는 포병부대들이 참가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군 관계자는 "(이번 화력타격 연습이) 북한의 정례 동계훈련이 시작한 시점에서 진행된 것이 맞다" 며 "지난 3월에도 원산 지역 해안에서 비슷한 부류의 훈련을 북한이 진행한 바 있다"고 말했다.

또 "북한의 도발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철저히 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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