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필사의 탈출기록’ 공개…일제에 끌려간 4,385명 학도병
‘필사의 탈출기록’ 공개…일제에 끌려간 학도병 4,385명
일제시대에 강제 동원된 조선인 학도병에 대한 정부 차원의 공식 진상보고서가 처음 나왔습니다. 목숨을...
“나 조폭인데…” 컵라면 먹고 덜미 잡힌 ‘6척 거구’ 절도범
“나 조폭인데…” 컵라면 먹고 덜미 잡힌 ‘6척 거구’ 절도범
조직폭력배임을 과시하며 편의점 여종업원을 협박해 돈을 뜯어낸 20대 절도범이 컵라면 용기에 남긴 지문...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강정호, 음주사고 뒤 도주했다가 입건
입력 2016.12.02 (09:17) | 수정 2016.12.02 (09:41) 인터넷 뉴스
강정호, 음주사고 뒤 도주했다가 입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선수인 강정호(29·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음주 사고를 내고 도주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강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 씨는 오늘 오전 2시 45분쯤 서울 강남구 삼성역 근처에서 교통섬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 직후 강 씨는 그대로 숙소 안으로 들어갔고, 함께 차에 탔던 지인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자신이 운전했다고 진술해 경찰서로 임의동행됐다.

하지만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를 확인해 운전자가 강 씨였다는 사실을 파악해 강 씨를 불러 1시간 30분가량 조사했다.

강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치인 0.084%였다.

경찰은 "강 씨가 음주 운전 혐의를 시인했으며, 인근 지인 집에서 술을 마신 뒤 숙소로 향하다 사고를 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 강정호, 음주사고 뒤 도주했다가 입건
    • 입력 2016.12.02 (09:17)
    • 수정 2016.12.02 (09:41)
    인터넷 뉴스
강정호, 음주사고 뒤 도주했다가 입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선수인 강정호(29·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음주 사고를 내고 도주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강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 씨는 오늘 오전 2시 45분쯤 서울 강남구 삼성역 근처에서 교통섬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 직후 강 씨는 그대로 숙소 안으로 들어갔고, 함께 차에 탔던 지인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자신이 운전했다고 진술해 경찰서로 임의동행됐다.

하지만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를 확인해 운전자가 강 씨였다는 사실을 파악해 강 씨를 불러 1시간 30분가량 조사했다.

강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치인 0.084%였다.

경찰은 "강 씨가 음주 운전 혐의를 시인했으며, 인근 지인 집에서 술을 마신 뒤 숙소로 향하다 사고를 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