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친노 대모’ 한명숙 출소…향후 행보 주목
‘친노 대모’ 한명숙 출소…향후 행보 주목
■ '친노의 대모' 한명숙 전 국무총리 2년 만의 만기출소23일 새벽 5시, 의정부교도소 앞은 플래카드와 노란 풍선들로 가득찼다...
옥상에 찍힌 총자국, 80년 택시운전사 송강호가 본 진실은…
옥상에 찍힌 총자국, 80년 택시운전사 송강호가 본 진실은…
문재인 대통령이 5.18 광주민주화운동과 관련해 23일 특별 진상 조사를 지시한 것은 두 가지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與 비주류 “대통령 7일 오후까지 퇴임 일정 밝혀야” ISSUE
입력 2016.12.02 (09:40) | 수정 2016.12.02 (10:19) 인터넷 뉴스
與 비주류 “대통령 7일 오후까지 퇴임 일정 밝혀야”
새누리당 비주류 측 비상시국회의는 2일(오늘) 박근혜 대통령은 오는 7일 오후 6시까지 명확한 퇴임 일정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비상시국회의 대변인 격인 황영철 의원은 이날 모임 이후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이 3차 담화에서 퇴임과 관련된 명확한 시기를 못 박지 않아 신뢰성에 대한 의심이 존재한다"면서 "7일 오후 6시까지 4월 30일 기준으로 명확한 퇴임 일정을 천명해달라"고 요구했다.

그는 전날 국민의당이 5일 탄핵 표결에 나서겠다고 밝힌 데 대해서도 "대통령이 국회 논의를 거부하면 대통령을 탄핵하면 되는데도, 국회가 아무 것도 합의하지 않으려 하고 있다"면서, "여야는 7일까지는 최선을 다해 대통령 퇴진 관련 국회 합의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황영철 의원은 여당 비주류 측이 탄핵 찬성 입장에서 후퇴하고 있다는 정치권 일각의 지적과 관련해서는 "여야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을 경우 9일 탄핵 표결에 동참해서 찬성 입장 갖는다는 건 하나도 변한게 없다, 뒤로 물러서지 않았다"며 입장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다.
  • 與 비주류 “대통령 7일 오후까지 퇴임 일정 밝혀야”
    • 입력 2016.12.02 (09:40)
    • 수정 2016.12.02 (10:19)
    인터넷 뉴스
與 비주류 “대통령 7일 오후까지 퇴임 일정 밝혀야”
새누리당 비주류 측 비상시국회의는 2일(오늘) 박근혜 대통령은 오는 7일 오후 6시까지 명확한 퇴임 일정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비상시국회의 대변인 격인 황영철 의원은 이날 모임 이후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이 3차 담화에서 퇴임과 관련된 명확한 시기를 못 박지 않아 신뢰성에 대한 의심이 존재한다"면서 "7일 오후 6시까지 4월 30일 기준으로 명확한 퇴임 일정을 천명해달라"고 요구했다.

그는 전날 국민의당이 5일 탄핵 표결에 나서겠다고 밝힌 데 대해서도 "대통령이 국회 논의를 거부하면 대통령을 탄핵하면 되는데도, 국회가 아무 것도 합의하지 않으려 하고 있다"면서, "여야는 7일까지는 최선을 다해 대통령 퇴진 관련 국회 합의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황영철 의원은 여당 비주류 측이 탄핵 찬성 입장에서 후퇴하고 있다는 정치권 일각의 지적과 관련해서는 "여야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을 경우 9일 탄핵 표결에 동참해서 찬성 입장 갖는다는 건 하나도 변한게 없다, 뒤로 물러서지 않았다"며 입장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