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④ 최초 제작 주6일 근무지도 ‘여기도 저기도 과로 사회’
최초 제작 주6일 근무지도 ‘여기도 저기도 과로 사회’
2003년 개봉했던 라는 영화에서 뇌물을 받고 강원도 오지로 쫓겨난 선생 김봉두(차승원)는 어떻게든...
전격 경질된 ‘트럼프 정권 설계사’ 배넌, 문제의 인터뷰
경질된 ‘트럼프 정권 설계사’ 배넌, 문제의 인터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오른팔'로 불렸던 스티브 배넌 백악관 수석전략가가 18일(현지시간) 전격...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靑 “여야 합의해서 정하면 따를 것…입장 변화 없어” ISSUE
입력 2016.12.02 (09:44) | 수정 2016.12.02 (10:01) 인터넷 뉴스
靑 “여야 합의해서 정하면 따를 것…입장 변화 없어”
청와대는 2일(오늘)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내년 4월 퇴진을 약속해야 한다는 새누리당 비주류 요구와 관련해 "박 대통령이 여야가 합의해서 정하면 거기에 따르겠다고 했고, 그 입장에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정연국 대변인은 오늘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4월 퇴진이 하야라고 해도 박 대통령이 따르느냐는 질문에 "국회 결정에 따르겠다는 입장에 변화가 없다. 여야가 조속히 논의해주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대변인은 이어 4월 퇴진도 대통령이 언급한 법적 절차에 맞느냐는 질문에 "박 대통령은 국회가 정한 일정과 법 절차에 따른다고 했다"며 "그 이상 대통령이 말씀하신 게 없다. 그것이 유효하다"고 답했다.

또한, 청와대가 검토 중인 박 대통령의 4차 기자회견 형식과 시기와 관련해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고 했고,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선 "국회에서 잘 협의해서 처리해달라"고 당부했다.

어제 박 대통령의 서문시장 화재현장 방문이 15분으로 짧았고, 행사 시작 시점을 공개하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선 "어제 행사는 대통령이 개인적으로 진짜 조용히 갔다 오려 한 것이며, 대통령은 인간적 도리에서 마음 아파했고, 일찍 올 이유가 없었는데 진화작업 등 현장 상황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 靑 “여야 합의해서 정하면 따를 것…입장 변화 없어”
    • 입력 2016.12.02 (09:44)
    • 수정 2016.12.02 (10:01)
    인터넷 뉴스
靑 “여야 합의해서 정하면 따를 것…입장 변화 없어”
청와대는 2일(오늘)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내년 4월 퇴진을 약속해야 한다는 새누리당 비주류 요구와 관련해 "박 대통령이 여야가 합의해서 정하면 거기에 따르겠다고 했고, 그 입장에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정연국 대변인은 오늘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4월 퇴진이 하야라고 해도 박 대통령이 따르느냐는 질문에 "국회 결정에 따르겠다는 입장에 변화가 없다. 여야가 조속히 논의해주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대변인은 이어 4월 퇴진도 대통령이 언급한 법적 절차에 맞느냐는 질문에 "박 대통령은 국회가 정한 일정과 법 절차에 따른다고 했다"며 "그 이상 대통령이 말씀하신 게 없다. 그것이 유효하다"고 답했다.

또한, 청와대가 검토 중인 박 대통령의 4차 기자회견 형식과 시기와 관련해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고 했고,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선 "국회에서 잘 협의해서 처리해달라"고 당부했다.

어제 박 대통령의 서문시장 화재현장 방문이 15분으로 짧았고, 행사 시작 시점을 공개하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선 "어제 행사는 대통령이 개인적으로 진짜 조용히 갔다 오려 한 것이며, 대통령은 인간적 도리에서 마음 아파했고, 일찍 올 이유가 없었는데 진화작업 등 현장 상황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