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줄줄 새는 건보료 한해 6천 억? ‘빙산의 일각’
줄줄 새는 건보료 한해 6천 억? ‘빙산의 일각’
지난해 건강보험 부당 청구액이 처음으로 6천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취재후] ‘독도 소녀상’, 우익 신문에 놀아난 韓日 정부
‘독도 소녀상’, 우익 신문에 놀아난 韓日 정부
17일 산케이 신문의 1면. '다케시마(독도)에 위안부상계획'이라는 커다란 제목의 1면 기사가 실렸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박지원 “야권균열 사과…새누리 동참 설득에 경주” ISSUE
입력 2016.12.02 (09:49) | 수정 2016.12.02 (10:02) 인터넷 뉴스
박지원 “야권균열 사과…새누리 동참 설득에 경주”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의 표결일을 두고 야권의 입장이 엇갈린 것에 대해 "국민의당을 대표해서, 또 저 자신도 심려끼친 점 죄송하다는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2일(오늘) 국회에서 올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세 야당 공조를 통해서 탄핵안이 국회에서 꼭 가결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박 위원장은 이날 우상호 원내대표가 야3당 원내대표 회담을 제안한 것에 대해 "야권공조를 위해서 오늘 야3당 원대회담에 성실히 임해 (탄핵안 가결을 위한) 또 새로운 길을 모색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거듭 말씀드리지만 탄핵안은 상정이 목적에 있는 것이 아니라 가결에 목적을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탄핵 가결에 충분한 참여의원들을 확보된 상태에서 박 대통령의 제3차 담화를 맞이했고, 그 함정에 빠지게 됐다"면서 "만시지탄이지만 오늘부터라도 심기일전해서 함정을 극복하는 데 모든 당력을 집중하고 세 야당과의 공조를 계속하고 새누리당 의원들의 탄핵 동참을 설득하는 데 모든 당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말했다.
  • 박지원 “야권균열 사과…새누리 동참 설득에 경주”
    • 입력 2016.12.02 (09:49)
    • 수정 2016.12.02 (10:02)
    인터넷 뉴스
박지원 “야권균열 사과…새누리 동참 설득에 경주”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의 표결일을 두고 야권의 입장이 엇갈린 것에 대해 "국민의당을 대표해서, 또 저 자신도 심려끼친 점 죄송하다는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2일(오늘) 국회에서 올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세 야당 공조를 통해서 탄핵안이 국회에서 꼭 가결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박 위원장은 이날 우상호 원내대표가 야3당 원내대표 회담을 제안한 것에 대해 "야권공조를 위해서 오늘 야3당 원대회담에 성실히 임해 (탄핵안 가결을 위한) 또 새로운 길을 모색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거듭 말씀드리지만 탄핵안은 상정이 목적에 있는 것이 아니라 가결에 목적을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탄핵 가결에 충분한 참여의원들을 확보된 상태에서 박 대통령의 제3차 담화를 맞이했고, 그 함정에 빠지게 됐다"면서 "만시지탄이지만 오늘부터라도 심기일전해서 함정을 극복하는 데 모든 당력을 집중하고 세 야당과의 공조를 계속하고 새누리당 의원들의 탄핵 동참을 설득하는 데 모든 당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친구
라인뉴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