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단독] “靑 민정수석실, 대학 총장 인사 개입 정황”
[단독] “靑 민정수석실, 대학 총장 인사 개입 정황”
교육부의 경북대 총장 임용 절차가 진행중이던 지난해 말. 총장 후보 1순위였던 김사열 교수는...
대기업 총수 8명 공개 석상에…예행연습까지
대기업 총수 8명 공개 석상에…예행연습까지
오전 10시부터 밤 늦게까지 오랜 시간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청문회. 총수가 70대 후반의 고령인...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서울 코엑스 일대 ‘한국판 타임스퀘어’ 조성
입력 2016.12.02 (09:52) | 수정 2016.12.02 (10:12) 930뉴스
동영상영역 시작
서울 코엑스 일대 ‘한국판 타임스퀘어’ 조성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뉴욕 타임스퀘어하면 화려한 옥외 광고가 명물이죠.

광고 설치에 대한 규제가 따로 없기 때문에요, 우리나라에도 서울 코엑스 일대가 한국판 '타임스퀘어'로 조성됩니다.

박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세계 최대의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뉴욕 타임스퀘어.

곳곳에 설치된 화려한 광고판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런던의 피카딜리도 옥외 광고판 덕분에 관광 명소로 거듭났습니다.

광고 크기나 설치 장소에 대한 규제가 없기 때문입니다.

유동인구 하루 백만 명의 서울 코엑스 일대도 내년부터 다채로운 옥외광고물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규제가 풀리면서 주변 7만여 제곱미터가 거대한 광고판이 되는 겁니다.

국내 최대 규모인 가로 80m짜리 광고판을 비롯해 11개의 옥외 광고물이 설치됩니다.

이르면 내년 중반부터 상업 광고와 공공 콘텐츠 등이 방영될 예정입니다.

<인터뷰> 기여훈(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 "외국인들도 많이 찾아올 것 같고, 또 지하철도 인접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한 번씩 방문을 해서 보고 구경하고 갈 것 같습니다."

'한국판 타임스웨어'를 만들어 서울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는 겁니다.

<인터뷰> 심덕섭(행자부 지방행정실장) : "굉장히 유명한 관광명소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외국인 관광객들의 유입을 굉장히 큰 효과로 볼 수 있고..."

정부는 코엑스 일대를 시작으로 다른 지역에서도 옥외광고 규제를 푸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혜진입니다.
  • 서울 코엑스 일대 ‘한국판 타임스퀘어’ 조성
    • 입력 2016.12.02 (09:52)
    • 수정 2016.12.02 (10:12)
    930뉴스
서울 코엑스 일대 ‘한국판 타임스퀘어’ 조성
<앵커 멘트>

뉴욕 타임스퀘어하면 화려한 옥외 광고가 명물이죠.

광고 설치에 대한 규제가 따로 없기 때문에요, 우리나라에도 서울 코엑스 일대가 한국판 '타임스퀘어'로 조성됩니다.

박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세계 최대의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뉴욕 타임스퀘어.

곳곳에 설치된 화려한 광고판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런던의 피카딜리도 옥외 광고판 덕분에 관광 명소로 거듭났습니다.

광고 크기나 설치 장소에 대한 규제가 없기 때문입니다.

유동인구 하루 백만 명의 서울 코엑스 일대도 내년부터 다채로운 옥외광고물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규제가 풀리면서 주변 7만여 제곱미터가 거대한 광고판이 되는 겁니다.

국내 최대 규모인 가로 80m짜리 광고판을 비롯해 11개의 옥외 광고물이 설치됩니다.

이르면 내년 중반부터 상업 광고와 공공 콘텐츠 등이 방영될 예정입니다.

<인터뷰> 기여훈(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 "외국인들도 많이 찾아올 것 같고, 또 지하철도 인접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한 번씩 방문을 해서 보고 구경하고 갈 것 같습니다."

'한국판 타임스웨어'를 만들어 서울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는 겁니다.

<인터뷰> 심덕섭(행자부 지방행정실장) : "굉장히 유명한 관광명소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외국인 관광객들의 유입을 굉장히 큰 효과로 볼 수 있고..."

정부는 코엑스 일대를 시작으로 다른 지역에서도 옥외광고 규제를 푸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혜진입니다.
카카오친구
라인뉴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