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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4일 자선야구대회서 시구
입력 2016.12.02 (10:08) 연합뉴스
구혜선, 4일 자선야구대회서 시구
배우 구혜선(32)이 오는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6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에서 시구를 한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2일 밝혔다.

이번 자선야구대회 수익금 전액은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양준혁 야구재단 멘토링 프로그램에 쓰인다.

대회에서는 양준혁과 이종범이 각 팀의 감독으로 나서고 마해영, 정민철, 박재홍, 이숭용, 서용빈이 코치로 뛴다.

또 이승엽, 김현수, 최형우, 이호준, 김태균 등이 선수로 경기에 나선다.
  • 구혜선, 4일 자선야구대회서 시구
    • 입력 2016.12.02 (10:08)
    연합뉴스
구혜선, 4일 자선야구대회서 시구
배우 구혜선(32)이 오는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6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에서 시구를 한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2일 밝혔다.

이번 자선야구대회 수익금 전액은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양준혁 야구재단 멘토링 프로그램에 쓰인다.

대회에서는 양준혁과 이종범이 각 팀의 감독으로 나서고 마해영, 정민철, 박재홍, 이숭용, 서용빈이 코치로 뛴다.

또 이승엽, 김현수, 최형우, 이호준, 김태균 등이 선수로 경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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