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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후] “지금 ‘방콕 휴가’를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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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합참의장 “대북 군사공격 불가능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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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총리 “북한의 무모한 도발 반드시 저지”
입력 2016.12.02 (10:33) | 수정 2016.12.02 (10:54) 인터넷 뉴스
황 총리 “북한의 무모한 도발 반드시 저지”
황교안 국무총리가 북한의 무모한 도발행위를 반드시 저지해 내겠다고 말했다.

황 총리는 오늘(2일) 국방대학교 안보과정 졸업식에 참석해, "우리 정부와 군은 북한의 도발에 대응해 한 치의 흔들림도 없는 안보태세를 갖추고 있다"며 "정부는 우리의 강력한 국방력과 국제 사회와의 긴밀한 공조체제를 바탕으로 북한의 무모한 도발 행위를 반드시 저지해 내겠다"고 밝혔다.

황 총리는 또, "북한은 올해 들어서 두 차례의 핵실험과 연이은 미사일 도발을 감행해 한반도와 동북아시아, 나아가 세계 평화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며 "국제정세의 변화에 따라 추가도발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분단국가로서 6·25 전쟁까지 치러야 했던 우리에게 국가안보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굳건한 국가안보가 뒷받침되지 않고서는 우리 국민이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와 번영을 결코 지켜낼 수 없다"고 강조했다.@@@
  • 황 총리 “북한의 무모한 도발 반드시 저지”
    • 입력 2016.12.02 (10:33)
    • 수정 2016.12.02 (10:54)
    인터넷 뉴스
황 총리 “북한의 무모한 도발 반드시 저지”
황교안 국무총리가 북한의 무모한 도발행위를 반드시 저지해 내겠다고 말했다.

황 총리는 오늘(2일) 국방대학교 안보과정 졸업식에 참석해, "우리 정부와 군은 북한의 도발에 대응해 한 치의 흔들림도 없는 안보태세를 갖추고 있다"며 "정부는 우리의 강력한 국방력과 국제 사회와의 긴밀한 공조체제를 바탕으로 북한의 무모한 도발 행위를 반드시 저지해 내겠다"고 밝혔다.

황 총리는 또, "북한은 올해 들어서 두 차례의 핵실험과 연이은 미사일 도발을 감행해 한반도와 동북아시아, 나아가 세계 평화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며 "국제정세의 변화에 따라 추가도발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분단국가로서 6·25 전쟁까지 치러야 했던 우리에게 국가안보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굳건한 국가안보가 뒷받침되지 않고서는 우리 국민이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와 번영을 결코 지켜낼 수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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