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단독] “靑 민정수석실, 대학 총장 인사 개입 정황”
[단독] “靑 민정수석실, 대학 총장 인사 개입 정황”
교육부의 경북대 총장 임용 절차가 진행중이던 지난해 말. 총장 후보 1순위였던 김사열 교수는...
대기업 총수 8명 공개 석상에…예행연습까지
대기업 총수 8명 공개 석상에…예행연습까지
오전 10시부터 밤 늦게까지 오랜 시간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청문회. 총수가 70대 후반의 고령인...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KBS, 아시안 TV 어워즈 공로상 수상…태양의 후예 결선 올라
입력 2016.12.02 (10:44) | 수정 2016.12.02 (11:03) 지구촌뉴스
동영상영역 시작
KBS, 아시안 TV 어워즈 공로상 수상…태양의 후예 결선 올라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KBS가 아시아 최고 권위의 아시안 TV 어워즈에서 공로상을 받았습니다.

태양의 후예 등 뛰어난 한류 콘텐츠로 아시아 방송문화 발전에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구본국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아시아의 에미상으로 불리는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인기를 반영하듯 싱가포르 가수가 우리말로 주제곡을 부릅니다.

다큐멘터리와 시사 프로그램에 이어 발표된 공로상 수상자로 고대영 KBS 사장이 선정됐습니다.

올 들어 태양의 후예와 구르미 그린 달빛 등이 이미 아시아 시청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은 상황.

2002년 겨울연가로 시작된 한류 열기를 재점화하고 아시아 방송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은 겁니다.

<녹취> 만 슈 슘(아시안 TV 어워즈 심사위원장) : "KBS는 아시아인들이 열광하는 드라마를 만드는 등 아시아 방송 시장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KBS는 한국 드라마와 K-팝 등에 보내준 아시아 시청자들의 사랑과 성원에 감사를 표시했습니다.

<녹취> 고대영(KBS 사장) : "아시아를 넘어 세계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한류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1996년부터 싱가포르가 주관하는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 시상식은 매년 약 3억 명이 시청하고 있습니다.

태양의 후예는 오늘 밤 발표되는 드라마 부문 결선에 올랐습니다.

싱가포르에서 KBS 뉴스 구본국입니다.
  • KBS, 아시안 TV 어워즈 공로상 수상…태양의 후예 결선 올라
    • 입력 2016.12.02 (10:44)
    • 수정 2016.12.02 (11:03)
    지구촌뉴스
KBS, 아시안 TV 어워즈 공로상 수상…태양의 후예 결선 올라
<앵커 멘트>

KBS가 아시아 최고 권위의 아시안 TV 어워즈에서 공로상을 받았습니다.

태양의 후예 등 뛰어난 한류 콘텐츠로 아시아 방송문화 발전에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구본국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아시아의 에미상으로 불리는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인기를 반영하듯 싱가포르 가수가 우리말로 주제곡을 부릅니다.

다큐멘터리와 시사 프로그램에 이어 발표된 공로상 수상자로 고대영 KBS 사장이 선정됐습니다.

올 들어 태양의 후예와 구르미 그린 달빛 등이 이미 아시아 시청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은 상황.

2002년 겨울연가로 시작된 한류 열기를 재점화하고 아시아 방송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은 겁니다.

<녹취> 만 슈 슘(아시안 TV 어워즈 심사위원장) : "KBS는 아시아인들이 열광하는 드라마를 만드는 등 아시아 방송 시장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KBS는 한국 드라마와 K-팝 등에 보내준 아시아 시청자들의 사랑과 성원에 감사를 표시했습니다.

<녹취> 고대영(KBS 사장) : "아시아를 넘어 세계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한류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1996년부터 싱가포르가 주관하는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 시상식은 매년 약 3억 명이 시청하고 있습니다.

태양의 후예는 오늘 밤 발표되는 드라마 부문 결선에 올랐습니다.

싱가포르에서 KBS 뉴스 구본국입니다.
카카오친구
라인뉴스
뉴스플러스
정지